[Let the bright Serap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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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전적 사이트 업데이트
롤 전적 사이트가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CS/정글몹 카테고리에 카운터 정글 항목이 추가됐고, 와드 카테고리에서는 와드제거한 횟수도 추가가 됐습니다. 그리고 승리한 경기에서 KDA에 따라 Carry마크가 붙었네요. 이겨도 Carry마크가 안 달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랭겜 KDA계산에 따라 공격점수, 수비점수, 숙련도와 칭호 시스템이 추가됐습니다. 제가 랭겜 수 자체가 많지 않아서 저는 칭호가 없는 관계로, 이글루스 굴지의 원딜러 츤키님의 전적을 허락없이 검색했습니다. 언짢으시면 바로 삭제하겠습니다.(_ _) 추후에는 티어에 따라 가산점도 부여될 예정.
홍명보 감독이 추구하는 '스피드'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
그냥 축구 좋아라하는 축빠의 입장에서 여과없이 내뱉자면 스피드고 나발이고 단단한 뒷문, 창의적인 패스와 공간창출, 결정력이 젤 시급하다고 보는데, 뭐 축구에 미쳐사는 키보드 워리어의 의견은 그렇다치자. 저거 다 되면 우승하지 16강이 뭐야. 문제는 이미 밸리에도 올라가 있는 홍차도둑님의 글에서도 알 수 있듯, 홍명보 감독이 추구한다던 '스피드'가 과연 어떤 형태의 스피드를 추구한다는것인지 아리송하다는 거다. 홍명보 감독은 선수시절 한국을 4강에 올려놨던 히딩크 감독 밑에서 주장을 맡아서 이끈 사람이고, 얼마 전까지만 해도 히딩크의 안지에서 지도자 수업까지 받았었다. (즉, 어떻게든지간에 히딩크의 전술들을 빨대 꽂아 쪽쪽 빨았을거란 이야기) 곰곰히 생각해보면 홍명보가 뒤통수 치겠다고(전력이야 뭐 충분하지

포미닛 롤 좋아.
내가 어지간히도 롤에 아직 미쳐있다는걸 보여주는 좋은 사례. '뭐?! 내가 핡핡거리는 포미닛이 롤을 한단말야?!' 하고 10초간 두근두근거린 내 자신을 혐오중.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