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 the bright Serap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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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posts[LoL] 롤 30문답.(바톤)
롤 문답 해봤습니다. 킬링타임으로 괜찮네요. 1. 아이디는? - TC SeraPhim 2. 현재 레벨은? - 진정한 롤의 시작이라는 30. 3. LoL은 언제부터 시작했나요? - 아리 출시됐을 때니까 대략 2011년 12월 중순쯤. 4. 주로 서는 라인은? - 미드. 최근에는 서폿을 즐겨함. 5. 가장 꺼려하는 포지션과 이유는? - 원딜. 하늘이 세쪽이 나도 난 원딜체질은 죽어도 아님. 6. 주로 플레이하는 챔피언은? - 요새는 쓰레쉬. 7. 본인의 탑 Most 1은? - 신지드. 8. 본인의 미드 Most 1은? - 아리. 9. 본인의 서폿 Most 1은? - 쓰레쉬.(얼마전까진 블리츠크랭크) 10. 본인의 원딜 Most 1은? - 굳이 고르라면 그래도 미스포츈. 11. 처음으로 플레이한 챔피언은? -


기성용이 없어졌다.
간만에 피온3라도 할까 해서 접속했는데... 파워에이드 이벤트 메인을 장식하던 기성용이 사라졌음. 광고계도 타격을 입었구나 하고 새삼 생각하게 됨. 이렇게 되면 기성용이 나오는 파워에이드 CF도 못 보게 되는건가? 원래는 이랬는데...
슬슬 진짜가 아닌가 싶은 저번 국대 증권가 찌라시
찌라시는 찌라시네 하고 그냥 소설도 존나 SF급이다 하고 웃어 넘겼는데, 최근 국대 꼬라지 보니까 그 찌라시 다시 생각나서 긁어옴. 더 웃긴건 다시 읽어보니까 봉동이장님은 눈물겨운 노력을 한거 아닌가?! 하고 동정하게 됨. ▶ 최강희가 기성용, 구자철을 제외한 이유는 표면적으로 '부상과 결혼문제' 이지만, 저번 소집 때 결혼설을 터트려서 팀의 분위기를 흐린 것에 대한 징계성이라고 함. 실제로 카타르전 대비 소집 당시 파주 축구센터에 스포츠부 기자보다 연예부 기자가 더 많았을 정도. ▶ 얼마전 논란이 된 기성용 트윗글은 최강희 디스가 맞음. ▶ 대표팀 내 파벌은 조광래 시절부터 형성되기 시작, 최강희가 처음 감독할 때 국내파와 해외파가 따로 밥먹는 것을 보고 놀랐다고 직
기성용 사건, 무리뉴, 그리고 박지성.
"국가대표팀은 개인의 영광을 위한 자리가 아니라 국가의 영광을 위한 자리이다. 따라서 국가대표팀은 깊은 일체감과 공감, 그리고 유대감을 가진 자리가 되어야 한다. 그 곳에 있는 이들은 개성과 개인주의를 버리고, 오로지 열과 성을 다 바치고 모든 것을 주어야 한다, 국가대표팀과 함께 승리할 수도 있고, 패배할 수도 있는 그들은 그러나, 항상 고개를 들고, 벤치에 앉아있다고 분개하지도 말며 그곳을 오로지 자긍심과 긍정적인 태도만으로 채워야 한다. 이 나라의 모든 사람은 국가대표팀의 감독을 강인하고, 또 보호받는 사람으로 만들어야 한다. 모든 사람이라는 것은 축구 협회와 연합, 클럽 수뇌부, 전/현직 선수들, 언론인들, 그리고 택시 기사와 정치인, 어부, 경찰, 노동자 등등을 의미한다. 혹여 승리하지 못할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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