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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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왕] 빛의 충격파 한통 지름 결과물 + 제 메인덱 '성각덱' 공개

[유희왕] 빛의 충격파 한통 지름 결과물 + 제 메인덱 '성각덱' 공개

신사입니다|2012년 7월 12일

어제 사진 찍어놓고 보니 시간이 너무 늦어서 못찍었네요. 그저께인가? 결과물입니다. 한통 뜯어서 나온 결과물 치고는 꽤 준수합니다.문제는 오늘 뜯은 한통이 고자라는 거였지만. 레스큐 래빗이랑 라기어는 모아두고싶습니다. 어제 완성한 제 메인덱 성각덱 공개. 메인 덱미러포스와 매직 실린더는 반 장난으로 넣어논것으로,아마 실제 듀엘때는 뺄 가능성이 높습니다. 엑스트라 덱총 15장인데 카타스톨은 장난으로 넣어놨습니다 (피식).마지막으로 넣을만한게 생각이 안나더라구요.이게 다 구스타프 맥스때문입니다 구스타프 맥스는 나의 원쑤! 사이드덱 어릴때부터 저는 드래곤을 엄청 좋아해서.제 생애 첫 TCG 덱이 백룡덱이었을 정도였습죠 (…) 다 큰 성인이 된 지금도 본능적으로 만든 첫 덱이 드래

결국 유희왕 오룡즈는 시간이 지나며 개삽질이 되고 말았다

신사입니다|2012년 7월 1일

유희왕 오룡즈 스토리 후반부를 보면 싱크로 몬스터가 악의 축이다 뭐다 진화의 상징이다 뭐다 하는데 싱크로거 대세인 채 (째스러운) 유희왕 째알이 나왔고 뜬금없이 액시즈 소환이라는 괴상망측한 소환이 등장했습니다. 뭔가 다크싱크로 같으면서도 (말 그대로) 우주가 보이는 요상한 카드디자인... 그러나 액시즈는 상당히 밸런스가 잘 잡힌 -이라고 쓰고 아무도 안쓸만한- 개념 스펙을 들고 나왔고, 초기에는 다들 싱크로 소환이 대세를 유지하리라 믿었으나... 코나미는 기대를 배신하지 않고 뒷통수를 시원하게 갈겨버렸고. 점점 개념없어지는 액시즈 몬스터의 성능 + 싱크로 탄압에 요즘 승률덱에는 엑스트라덱에 두세장 보이는 정도... 하지반 지금도 단순 스펙으로 보면 싱크로 몬스터가 오

[2Ch] 나는 카이바를 동경했다.

신사입니다|2012년 6월 17일

1 고등학교 때나는 스스로를 카이바 세토라고 생각했다.지금 돌이켜 보면 치가 떨릴 정도로 부끄러운 추억. 카이바를 흉내 냈었던 이야기를 해볼께 역주 3 예, 예. 재미있었습니다. 뻘스레 자제 4 자세히 들어볼까. 6 선풍기로 코트자락 휘날리기 같은 것도 한 거야? 8 굉장해! 근사하다! 10 신을 산제물로 바친다!! 11 정의의 아군!! 12 카이바맨!! 13 >>4 들어주려고 해서 고마워.당시 나는 어째서인지 카이바가 엄청 근사해보였어.입학식부터 기분만큼은 확실히 카이바였지.반애들도 처음에는 아는 척 하며

현실과 게임의 득템

현실과 게임의 득템

신사입니다|2012년 6월 13일

4팩 뜯어서 봉입률 거지같다는 욕망과 겸허의 항아리 (욕겸) 득! 출혈 4% (최상) 레전드 지배의 신발 띄움 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