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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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 posts주말동안 일어난 일
앞으로 제 홈그라운드가 될 야탑 배틀시티에서 토요일과 일요일을 보냈습니다. 토요일 - 배틀시티에서 뱅가드로는 뱅가드 미스트 덱으로 다크 이레귤러랑 페일문 쓰는 초등학생 둘 상대한것 외에는 한게 없네요. 한판은 덱 안섞여서 지고 나머지는 이김. 유희왕 성각덱으로 마도사나 인잭터, 성각 등이랑 듀엘. 이기기도 하고 지기도 하고. 도중에 성각이랑 인잭터 미러매치 해봤는데 재미는 없음. 그리고 덱은 인잭터로 일단 고정. 도중에 어떤 아이가 양 토큰 하나 줌. 일요일 - 오후에 출발. 도중에 야탑역에서 길거리 도인을 만났는데 약속 시간 십분 남았다고 하고 도망쳤습니다. 상대하고 있기 시간아깝잖아요. 가보니 몇사람은 있고, 어쩌다 보니 유희왕 대회에 말려들었습니다. 1회전 탈락하긴
[유희왕] 모든 사기덱의 정점은 인잭터다
단셀에 호넷 장착요, 해제 펑. 센티피드 특소요, 호넷 장착요, 해제 펑 단셀 서치요 이거 한번 휩쓸고가면 필드가 텅텅 빔. 그럼 신나게 직공때리고 남은걸로 액시즈요 ㅋ 인잭터는 그야말로 쌍욕나오는 성능을 자랑합니다. 지금까지는 메인은 성각, 어디까지나 재미로 서브덱으로 굴렸던 인잭터인데 인잭터랑 성각이랑 짱뜨면 성각이 그냥 아작날듯 (................) 패소모고 개뿔이고 없이 한장으로 아드 +3 천하의 사기덱........... 유희왕 밸런스 붕괴에 정점에 있는 이 더러운 곤충덱, 굴리는 내가 더럽다고 느끼는데 당하는 사람은 레알 주먹이 먼저나갈듯....

캠듀얼은 이렇게 이루어집니다.
캠만 있으면 집에서 제대로 매칭을 할 수 있으니 좋지 아니한가? 상대는 블라드루엘 형임. 마이크 / 이어폰 / 캠 을 사용해서 타자 칠 필요 없이 말을 하면서 소리 듣고 보면서 합니다.즉 그냥 듀얼이랑 똑같음.
유희왕 / 뱅가드 스카이프로 온라인 대전 할수 있지 않나요?
그리고 보니 내 히키코모리 일본인 친구가 맨날 집에서 스카이프로 듀엘 하던데...? ... 하지 않겠는가?

퇴근하면서 심심해서 유희왕 「빛의 충격파」4팩만 서치 해 보았다.
원래 세팩만 서치했는데 짝수로 채울까 해서 한팩 더 서치함 라기어 뜸 ㅋ 나머지는 필요없는거나 썩어나게 많은거라 동생줌. 요즘은 거의 감각에 맡겨서 서치하는데 거의 백발백중의 정확도를 자랑합니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