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입니다
Posts
234 posts뱅가드 신삼대장 클랜 (골드팰러딘, 나루카미(썬더볼트), 아쿠아포스) 리뷰
1. 골드팰러딘 - 전체적으로 플라티나 에이젤의 무거운 코스트 때문에 전처럼 마음껏 전개하질 못하게 됬다는 느낌. 플라티나 에이젤이 없는 쪽이 다루기는 3배는 편하다. 플라티나 에이젤은 어디까지나 안정적인 11000-13000 방어력을 주는 용도로 너무 집착하지 않고 플레이 할 것. 13000족의 방어력을 골팰이 얻었다는 것에 촛점을 맞추고 얼밋브에는 집착하지 않는 것이 승리의 열쇠. 만약 당신이 플라젤에 라이드 했다면 상대는 뺀질기게 리어만 터뜨리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2. 나루카미 (썬더볼트) - 미묘하던 화력이나 방어력이 한단계 업 된 상태. 기본적으로 강하지만 한가지 문제가 있다면 아드형성이 어렵다는 것. 현환경에는 고타점 카드가 넘쳐나는 형편이라 초반부터 강력한 파워로 상대
옆동네에서 일 크게 터졌나본데
덕후면 덕후답게 꼴릿하면 딸 잡고, 안꼴릿하면 안모으면 되는거지 이게 왠 병림픽이얔ㅋㅋ . . . 확밀아가 오프라인 TCG 였으면 이 난리 안났을걸. 익명성이 없으니까 ㅋ

1월 게임/카드 게임(뱅가드) 지름
모바일 게임 과금 거의 10만원 지름. 용기격돌 4팩 (12000원) - RR 두장 겟. 신탁의 발키리 (일본판 엑스트라 부스터) 2통 지름 (9만) 대강 이런 카드들 나옴 두번째 통에선 톰 대신 사쿠야 한장 더 나옴. 헠헠 서클 메이거스 쨔응 헠헠. 아스나 프텍도 이쁘다능. 이번 최대의 수확은 올일판 나루카미 덱 완성.

엘리멘탈 나이츠 온라인 (EKO) 시작했습니다.
캐릭터는 두개로: 공주 / 레카 입니다, 요즘 푹 빠져서 사네요. 앱스토어에 EKO 치시면 바로 나오고, 무료입니다.
정작 카드게임 덕후인 내가 확밀아도 바하무트도 못하겠는 이유
제가 밥먹는 돈까지 깎아가며 카드 사대는 중증의 TCG 덕후인데도 유독 확밀아나 바하무트같은 게임은 설치하고 플레이하고 1시간만에 집어던지게 되는 이유가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할까? 생각하고 설치하고 지우고를 반복하게 되더군요... 객관성이라곤 눈씻고 뵈도 없는 주관적인 글입니다. 1) 실시간 전략성의 부재 - 뱅가드나 유희왕, MTG 같은 카드게임은 실시간으로 전략을 구상하고 자신의 패, 필드 어드밴티지를 계산해야하는 순간 판단력이 요구되는 게임입니다. 바하무트나 확밀아에도 그 나름대로의 전략성은 존재하지만 실시간으로 매 순간 판단을 요구하는 스타일의 전략성은 아니기에 지루하게 느끼는 것 같습니다. 2) 플레이 자체에 피로도 같은 제한을 거는 점 - 어릴때부터 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