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Di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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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posts[한밀아] 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3대 논란거리인 막타스틸, 숟가락, 매너딜에 대해서 집착하면 할수록 자기만 피곤해진다는 겁니다. 결국 소위 말하는 얌채짓에서 오는 복통(..)이 원인이 되는건데, 해결 방법은 친삭 밖에 없고 정확한 전투 로그가 없는 이상에야 괜히 이상한 사람에게 덤테기 씌우는 일도 잦으니 원... 솔직히 숟가락, 매너딜은 언급할 만큼의 일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00%라고 하긴 뭐하지만 자기가 한 만큼 돌아오는 법이라서.. 그리고 결국 이 부분도 정 안되면 친삭하면 됩니다. 무리한 딜로 bc물약을 벌컥벌컥 마셔가며 했더니 결국 이렇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는 무분별한 과금결제에서 오는 현자타임 p.s 물론 딸피 막타 스틸 당하면 기분이 좋을리가 없지만 그렇다고 뭘 어쩌겠어요 애초에 좋아요로 뭐
다들 월요일만 기다리고 있겠죠.
헌 요정이 가고 새 요정이 옵니다 각성 잡았다 하면 그블세세세블그블세그그블 패턴에 치가 떨려도 이제 몇일만 지나면!... 근데 이번에 뜨는 시시리아가 일밀아 경험자들의 말로는 그루아가흐는 명함도 못내미는 X년이라던데.. 간단히 말해서 실키의 체력에 그루아가흐의 공격력이라니 ㅠㅠ 어차피 배수카드와는 거리가 먼 제 입장에선 긴장됩니다. 그리고 고성능이라고 하니 꼭 이번에도 키라풀돌을 해야겠습..니다만 과연 열흘동안 얼마나 먹을 수 있을련지 ㅋ 한국서버 전용으로 추가되는 바토리도 코스트가 낮은편이던데 두 카드 다 모아서 키울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럼 남은 몇일동안 그블세그블세는 그만 보시고 슈레 득들 하시길

밀리언 아서, 초보자를 위한 자잘한 팁
저번주 금요일 부터 어제 0시까지 각성 요정이 등장할 확률이 대폭 증가하는 이벤트가있었습니다. 물약이나 조금 사먹는 수준의 과금러인 제 덱 수준은 위 스샷 정도 였습니다. 그리고 이벤트 동안 물약을 벌컥 벌컥(이라고 해도 11연속 가챠뽑기 수준) 마시면서 열심히달렸더니 덱이 좀 세졌지요. 합성 경험치가 2배가 되는 금요일에 미쳐 합성을 다 하지 못했기 때문에 몇몇 새로 얻은카드들이 아직 레귤러로 못들어 오는 상태라 다음 주 금요일에 쬐끔 더 세질 것 같네요. 여튼 이 정도 수준입니다. 사실 열심히 하는거에 비해 돈을 많이 안써서 별볼일 없죠. 그러므로 몇 가지 조언은 아무래도 무과금&저과금 초보를 위한 것들이 될 것 같습니다. 자신이 밀리언 아서를 좀 해봤다 싶으면 사실 별로 도움이 안됩니

확산성 밀리언 잉여
친구가 추천 해 달라고 해서 깔아본 김에 하는데 벌써 일주일 쯤 한 것 같네요. 배..백만에 가까운 잉여들이 양산되고 있어요. 보통은 1줄만, 각성 뜨면 2줄까지, 3줄은 아시는 분들은 아시는 숟가락. 무과금으로 할만하다고 해서 일단은 과금없이 진행 중인데, 몇일 굴려 보니 내 운으로 슈레를 먹는다 해도 한계돌파는 무리겠거니 싶더군요. 금요일 카드 경험치 2배 이벤트 동안 꾸준히 줏어놓은 폐지로 일단 주력으로 쓸 레어+와 레어위주로 합성을 했습니다. 무과금 유저가 과금 유저에 비해 레어+이상의 카드 소지나 물약사용 빈도만 차이나는게 아니고, 주력 카드를 키울 양질의 먹이들을 좀 더 많이, 먼저 얻게 된다는 장점이 있어서 확실히 진도의 차이를 보이는 것 같네요. 그리고 오픈
외형우선주의자들 - 룩딸러
현실에서야 대놓고 내뱉으면 쌍욕을 먹지만 다들 내심 가슴 속에 소중하게 품고 있는 외모만능주의적 성향, 또는 찬미주의자적 마인드의 발현..등등의 아름다움을 추종하는 취향을 가진 사람들을 칭하는 말인 '룩딸러' 예전부터 이 취향을 가진 사람들은 개발자의 농간에 의해,때때로 특이한 취향을 가진 본인의 문제때문에 다양한 게임에서 민폐를 끼치며 욕을 먹어왔을겁니다. 왜 씹덕한이쁜 것과 성능은 대부분 반비례하는 것인지, 내 존중취향에 직격하는 것들은 망캐인 것인지 한탄하면서 캐시를시간을 투자하고 또 투자하게끔 만드는 것 인지 좌절했겠지요. 그런 분들을 위해 나온 것은 크게 2가지 - 치장성 아이템 분리 치장성 아이템 분리라는 것은, 쉽게말하면 착용 장비(무기 방어구)와 아바타(외형)로 나뉘는 형태입니다. 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