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상의 커리어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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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하고 싶어하는 분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

금연을 도와준 책, 《1%만 바꿔도 인생이 달라진다》 20여년 전 읽었던 도서를 다시 꺼내 들며 떠오른 금연 경험담에서 배운 변하지 않는 진리들 나는 금연한 지 20년이 넘었다. 지금은 담배 냄새만 맡아도 조금은 낯설게 느껴질 정도지만, 한때 나는 꽤나 오래된 골초 흡연자였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담배를 피우기 시작했으니 거의 20년 가까이 몸에 니코틴을 쌓아온 셈이었다. 그랬던 내가 금연을 하게 된 데에는 의외로 한 권의 책이 큰 역할을 했다. 바로 이민규 교수가 쓴 도서 《1%만 바꿔도 인생이 달라진다》다. 지금 생각해보면 참 묘하다. 인생을 바꾼 것은 거창한 사건이 아니라, 어느 날 우연히 읽은 몇 권의 책과 사람들과의 사소한 만남, 아주 사소한 생각의 변화와 행동들이었다. 사실 처음 금연을 결심했을 때만 해도 그리 어려운 결단은 아니었다. ‘그래, 오늘부터 담배 끊는다’ 하고 다짐하고 첫 실행에서 3개월을 넘겼다. 문제는 그 다음이었다. 예비군에서 만난 군대 동기가 권하는 담배 한 대를 머금은 것이다. 나는 이미 금연에 성공했으니 ‘한 대 즈음이야’ 이런 생각이 스멀스멀 올라왔다. 한 대의 담배보다 “나는 언제든지 담배를 끊을 수 있는 사람이야.” 그 교만한 자신감이 오히려 더 문제였다. 그런 착각은 나를 더 깊은 중독으로 이끌었다. 그렇게 나는 백 번도 넘게 금연을 시도했고, 백 번 모두 다 실패했다. 새해결심으로 며칠 끊는 일이 반복되는 것이 그나마 위안이라면 위안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이 책을 만났다. 거창한 결심 대신 1%의 각도 그 시절 나는 자기계발서에 꽤나 깊이 빠져 있었다. 1년에 50여권 정도 읽던 책이 어느 순간 100여권에서 급기야 300여권 넘게 읽으며 정점을 찍었던 적도 있었다. 대부분 자기계발서였다. 지금은 자기계발서를 무시하거나 폄하하는 분위기가 제법 있지만, 당시에는 추종이 아니라 거의 추앙에 가까울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읽어대던 시대였다. 도서 《1%만 바꿔도 인생이 달라진다》도 그렇게 읽게 된 책이었다. 제목 그대로 이 책은 거창한 변화를 말하지 않는다. 대신 아주 작은 변화, 단 1%의 변화가 삶을 바꾼다고 말한다. 사람들은 매일 결심을 한다. “내일부터 운동해야지”, “오늘부터 영어 단어 외워야지”, “이제는 진짜 다이어트 해야지.” 하지만 대부분은 작심삼일로 끝난다. 그리고 또 한 번 자신을 탓한다. “나는 왜 항상 이 모양 이 꼬라지일까.” 이민규 교수는 바로 그 지점에서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왜 그렇게 쉽게 포기하는가. 답은 의외로 단순하다. 목표가 너무 크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읽고 결심했다. 단칼에 모든 결단을 완성하는 방식이 아니라, 습관적으로 하는 내 행동을 1%만 틀어보자고. 반나절 금연이라는 전략 내가 선택한 방법은 아주 단순했다. 영원한 금연을 목표로 삼되, 그 목표를 잘게 쪼개는 것이었다. 하루 금연도 아니었다. 반나절 금연이었다. 애연가들은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담배부터 생각이 떠오른다. 나 역시 그랬다. 그래서 이렇게 다짐하기로 했다. “오후에 피자. 오후에. 그렇지만 오전에는 안 핀다.” 그렇게 나는 오전 금연에 성공한다. 작은 희열감이 생긴다. 그리고 오후가 되면 또 이렇게 다짐했다. “오늘은 안 핀다. 내일 피자. 내일 필 거니까 일단 오늘은 무조건 참자” 목표를 이렇게 아주 짧게 잡는 방식으로 전략을 수정했다. 그렇게 하루를 버티고, 이틀, 사흘을 버텼다. 그리고 그때 첫 번째 고비가 찾아왔다. 삼일째 온몸이 불타오르는 것 같았다. 온몸이 니코틴을 요구하는 느낌이었다. 이미 중독상태가 심각했기 때문이리라. 마약은 해보지 않았지만 아마도 그런 느낌이 아닐까 싶었다. 이미 백 번의 금연 실패 경험이 있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현상이었지도 모른다. 그때 나는 마음속으로 이렇게 중얼거렸다. “이번에는 일주일이다. 일주일간은 무조건 버틴다. 일주일은 버티고 핀다” 그렇게 또 한 고비를 넘겼다. 그리고 다시 한 달의 고비가 찾아왔고, 세 달째 고비가 다시 찾아왔다. 그리고 1년째 다시 가장 큰 고비가 찾아왔다. 그때는 또 다른 전략으로 전략을 수정했다. 이 전략을 잘못 받아들이면 일반인들은 적용하기도 힘들 것 같아서 여기서는 그 방법을 생략한다. 나는 많은 학습과 사색을 통해 나 자신을 잘 알았기에 나만의 방식으로 금연을 적용했다. 이렇게 힘든 고지를 모두 다 넘고 보니 이전과는 다른 감정이 찾아왔다. 섣부른 자신감이 아니라, 조금 더 단단한 자기확신이었다. 그렇게 나는 담배와 작별했다. 어느덧 그렇게 20년이 흘렀다. 작은 변화가 만드는 큰 방향 이 책은 내게 아주 단순한 진실 하나를 가르쳐 주었다. 삶은 거창한 것들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사람들은 크고 대단한 목표를 꿈꾼다. 물론 중요하다. 하지만 문제는 오늘의 행동을 바꾸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반대로 아주 작은 행동이라도 꾸준히 바꾸면 결국 삶의 방향이 바뀔뿐만 아니라 거창한 목표 달성도 가능하다. 그렇게 나는 금연에 성공했을 뿐만 아니라 직장생활로부터도 독립해 성공할 수 있었고, 경제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심리적으로도 신체적으로도 많은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었다. 책 속에는 이런 문장이 나온다. “지난 과거 중 그 어느 것도 지금의 당신이 바꿀 수 있는 것은 없다. 바꿀 수 있는 것은 오직 이 순간 그리고 그 이후의 일들뿐이다.” 생각해 보면 정말 그렇다. 우리는 과거를 붙잡고 시간을 낭비하지만, 실제로 바꿀 수 있는 것은 오직 지금 이 순간 뿐이다. 이민규 교수는 말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하나같이 확고한 목표와 목표에 대한 집요함을 가지고 있었다.”고. 하지만 그 집요함은 거창한 결심에서 나오지 않는다. 아주 작은 실행에서 시작된다. 내가 자기계발서를 옹호하는 이유 요즘은 자기계발서를 비판하는 분위기가 팽배하다. 도서 내용이 얕다거나, 다 거기서 거기라는 말도 많이 듣는다. 솔직히 어느 정도는 맞는 말이다. 나도 그런 부분을 인정한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자기계발서를 옹호하는 편이다. 내가 자기계발서 저자이기도 하지만 꼭 그런 측면을 떠나서도 나 같은 평범한 사람에게는 그런 문장들이 머릿속에 남아 나를 조금씩 바꿔왔기 때문이다. 나는 자기계발서를 가끔 비타민에 비유하곤 한다. 많은 사람들이 비타민을 거의 매일같이 먹는다. 사실 그것이 몸에 얼마나 좋은 영향을 주는지 정확히 알지 못하면서도, 왠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믿음으로 습관처럼 먹는다. 자기계발서도 비슷하다. 그것을 읽는다고 당장 인생이 바뀌지는 않는다. 하지만 어떤 문장 하나가 머릿속에 남아 어느 날 행동을 바꾸기도 한다. 나에게는 그 문장이 바로 “1%의 변화”였다. 작은 잽이 만든 변화 복싱에는 이런 말이 있다. 큰 한 방보다 중요한 것은 작은 잽이라는 말이다. 라이트 잽, 레프트 잽 같은 작은 공격이다.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이런 작은 공격들이 쌓이고 쌓여 결국 상대를 무너뜨린다. 인생도 비슷하다. 목표 달성은 거창한 한 방에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사소한 실천에서 시작된다. 아주 작은 1%의 변화가 방향을 바꾸고, 방향이 바뀌면 결국 인생이 달라진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내 인생에서 꽤 의미 있는 책이 되었다. 금연이라는 개인적인 변화뿐 아니라, 삶을 바라보는 태도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주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 나는 이 책의 저자인 이민규 교수님을 직접 만나 작은 인연을 나누기도 했다. 책 한 권이 사람을 만나게 하고, 인생의 방향까지 바꿔 놓는다니 참 신기한 일이다. 옛서적을 뒤적거리며 되돌아보니 세월 참 빠르다. 모든 것들이 상상하지 못할 정도로 바뀌었다. 그래도 바뀌지 않는 진리들이 있다! 그런 진리를 지켜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오늘도 불꽃 퐈이야~^^ * 글쓰기, 강연 대환영입니다다다!!! #책한권 #1퍼센트의변화 #1프로의습관 #이민규교수 #자기계발서 #금연이야기 #금연스토리 #자기계발 #금연경험담 #습관의힘 #작은변화큰결과 #독서리뷰 #인생을바꾸는책 #책추천 #추천도서 #도서리뷰 #1퍼센트만바꿔도인생이달라진다 #자기계발강사 #커리어코치 #정철상 ✔ 문의처 이메일 : [email protected] 카톡id : csjung2000 ✔커리어코치 정철상은... 인재개발연구소 대표로 대구대, 나사렛대 취업전담교수를 거쳐 대학, 기업, 기관 등 연간 200여 회 이상의 강연과 상담을 하고 있다. 《나만 몰랐던 취업비법》, 《대한민국 진로백서》, 《서른번 직업을 바꿔야만 했던 남자》, 《아보카도 심리학》 등의 다수 도서를 집필했다. 대한민국의 진로방향을 제시하며 언론과 네티즌으로부터 ‘젊은이들의 무릎팍도사’라는 닉네임을 얻었으며 ‘정교수의 인생수업’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대한민국의 진로성숙도를 높이기 위해 맹렬히 활동하고 있다. ✔ 따뜻한 카리스마와 인맥맺기: 페이스북 친구+, 인스타그램 친구+브런치 : 구독 유튜브 인생수업 구독+ 무료상담(공개) 클릭+ 유료상담(비공개) 클릭+, 카리스마의 강의주제: 보기+^^, 카리스마 프로필 보기^^* 취업진로지도 전문가 교육 : 보기 + 한국직업진로지도협회 안내 카카오채널 : 구독하기 저서: 나만 몰랐던 취업비법, 아보카도 심리학, 대한민국 진로백서,서른번 직업을 바꿔야만 했던 남자>

도서 《1리터의 눈물》을 읽으며 한 방울의 눈물도 흘리지 않은 이유?

눈물 많은 내가 눈물을 흘리지 못한 책, 그러나 마음 깊이 남은 기록 죽어가는 한 소녀의 삶을 담은 일기장. 그것이 바로 도서《1리터의 눈물》이다. 이 책은 일본의 소녀 키토 아야가 남긴 실제 기록을 담고 있다. 평범하고 건강했던 한 소녀가 열다섯 살의 어느 날, ‘척수소뇌변성증’이라는 희귀 불치병 판정을 받는다. 병은 서서히 그러나 확실하게 그녀의 몸을 잠식한다. 처음에는 자주 넘어지고, 걸음이 흔들리고, 말이 어눌해진다. 시간이 지날수록 팔과 다리가 굳어가고, 결국 말도 글도 자유롭게 할 수 없게 된다. 결국은 온 몸과 뼈마디까지 모두 굳어버리고 만다. 그렇게 아야는 스물다섯이라는 짧은 삶을 살다 세상을 떠났다. 그러나 그 마지막 순간까지도 일기 쓰기를 멈추지 않았다. 이 책은 완전히 글을 쓸 수 없게 되는 그 순간 직전까지, 그녀가 직접 남긴 기록을 그대로 담고 있다. 사실 나는 이 책을 읽기 전에 한 가지 확신이 있었다. “눈물이 많은 나는 아마도 눈물을 펑펑 흘리겠지.” 제목부터가 《1리터의 눈물》이니 오죽하겠는가. 죽어가는 소녀의 이야기라니, 눈물 없이 읽기 어려운 책일 것이라고 짐작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나는 책을 읽는 동안 눈물을 한 방울도 흘리지 않았다. 처음에는 스스로가 조금 낯설었다. ‘내 감성이 이렇게 메말랐나?’ 평소 눈물이 많은 편인 나로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책을 다 읽고 곰곰이 다시 생각해보았다. 아마도 나는 너무 감동적인 장면만 기대했던 것인지도 모른다. 눈물을 짜내는 어떤 극적인 장면을 고대하며 책을 읽어 내렸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방식의 감동을 주는 책이 아니었다. 무엇보다 저자는 전문 작가가 아니다. 그것도 아직 다 자라지 않은 청소년이다. 더구나 자신의 몸이 서서히 굳어져가는 병을 앓고 있는 소녀다. 그래서 그녀의 글에는 어떤 문학적인 기교나 감정의 과장이 거의 없다. 대신 삶의 순간들이 있는 그대로 기록되어 있다. “괜찮아.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면 되니까. 넘어지면 고개를 들고 하늘을 올려다봐. 파란 하늘이 오늘도 끝없이 펼쳐져 미소 짓고 있잖아. 나는 살아 있구나.” - 불치병 소녀 아야의 일기장을 담은 도서《1리터의 눈물》 이 문장에는 특별한 수사가 없다. 하지만 그 담담함이 오히려 내 마음을 더 깊게 흔든다. 글쓴이가 누구인지 모르고 읽으면 그리 대단해 보이지 않는다. 그렇지만 온 몸과 뼈마디까지 모두 굳어버리는 ‘척수소뇌변성증’이라는 희귀 불치병 판정을 받은 10대 소녀가 쓰러진 채 하늘을 바라보며 든 생각을 담은 글이라는 생각이 뒤늦게 머리를 계속 맴돈다다. 책을 읽다 보면 아야가 넘어지는 장면이 자주 등장한다. 병이 진행되면서 몸의 균형을 잡지 못해 자꾸 쓰러지기 때문이다. 어느 날은 목욕탕에서 중심을 잃고 물속으로 가라앉는다. 또 어느 날은 화장실에서 넘어져 손가락에서 피가 흐르고 그대로 의식을 잃는다. 그런 장면들을 읽다 보면 마치 내가 옆에서 지켜보는 듯한 기분이 든다. 병이 시작될 때부터 전조 증상처럼 푹푹 쓰러지는 아야의 모습은, 마치 독자의 마음까지 함께 쓰러뜨리는 것 같다. 나는 책을 읽으며 몇 번이나 마음속으로 중얼거렸다. “아야야… 이제 그만 넘어져도 되지 않을까.” 그럼에도 그녀는 포기하지 않는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고 또 일어난다. 어느 순간에는 아야가 이렇게 썼다. “가슴에 손을 대보았다. 두근두근 소리가 난다. 심장이 뛰고 있다. 기쁘다. 나는 살아 있다.” 병이 깊어질수록 그녀의 글은 오히려 더 성숙해진다. 처음에는 병을 받아들이지 못해 괴로워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자신을 위해 애쓰는 가족과 친구들을 바라보며 감사의 마음을 기록하기 시작한다. 나는 이 대목에서 오히려 부끄러움을 느꼈다. 우리는 건강한 몸으로 살면서도 하루에도 몇 번씩 불평을 한다. 조금만 일이 꼬여도 “피곤하다”, “힘들다”, “포기하고 싶다”는 말을 쉽게 내뱉는다. 그런데 몸이 서서히 굳어가고, 언젠가는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될 운명을 받아들여야 하는 한 소녀는 이렇게 말한다. “나는 병에 지고 싶지 않아.” 그녀의 일기에는 또 이런 글이 있다. “사람은 각각 말할 수 없는 고민이 있다. 나도 지난날을 생각하면 자꾸 눈물이 난다. 현실이 너무 잔혹하고 힘들어서 꿈조차 꾸지 않는다. 미래를 상상하면 또 다른 눈물이 흐른다.” 이 문장은 놀랍도록 성숙하다. 십 대 소녀가 썼다고 믿기 어려울 정도다. 그래서 나는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아마 내가 눈물을 흘리지 않았던 이유는, 이 책이 눈물을 강요하지 않기 때문이 아닐까. 이 책은 울음을 유도하는 감동의 이야기가 아니라 삶의 기록이기 때문이다. 오히려 눈물 대신 내게 다른 감정이 남았다. 조용한 부끄러움과 깊은 존경심이었다. 특히 마음에 남는 것은 아야 혼자만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점이다. 그녀의 어머니는 병든 딸의 일기를 세상에 전하기 위해 용기를 냈다. 딸의 고통을 기록으로 남기는 일이 결코 쉬운 선택은 아니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 기록 덕분에 수많은 사람들이 위로를 받았다. 이 책이 일본에서 출간된 후 200만 부 이상 판매되고, 드라마로 제작되어 많은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뜨겁게 만들었던 이유도 아마 여기에 있을 것이다. 아야는 마지막 순간까지 주변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감사합니다.” 짧은 삶이었지만, 그녀는 끝까지 삶을 사랑했다. 그리고 아이러니하게도, 아야가 그토록 살고 싶어 했던 ‘오늘’을 지금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을 덮으며 이런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종종 삶이 너무 힘들다고 말한다. 때로는 포기하고 싶다고까지도 말한다. 하지만 아야의 일기를 읽고 나면 이런 말들을 쉽게 꺼내기가 어려워진다. 넘어져도 괜찮다고 위로하던 한 소녀의 목소리가 마음속 어딘가에서 계속 들려오기 때문이다. “괜찮아.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면 되니까.” #도서리뷰 #책리뷰 #책읽기 #1리터의눈물 #아야의일기장 #넘어져도괜찮아 ✔ 문의처 이메일 : [email protected] 카톡id : csjung2000 ✔커리어코치 정철상은... 인재개발연구소 대표로 대구대, 나사렛대 취업전담교수를 거쳐 대학, 기업, 기관 등 연간 200여 회 이상의 강연과 상담을 하고 있다. 《나만 몰랐던 취업비법》, 《대한민국 진로백서》, 《서른번 직업을 바꿔야만 했던 남자》, 《아보카도 심리학》 등의 다수 도서를 집필했다. 대한민국의 진로방향을 제시하며 언론과 네티즌으로부터 ‘젊은이들의 무릎팍도사’라는 닉네임을 얻었으며 ‘정교수의 인생수업’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대한민국의 진로성숙도를 높이기 위해 맹렬히 활동하고 있다. ✔ 따뜻한 카리스마와 인맥맺기: 페이스북 친구+, 인스타그램 친구+브런치 : 구독 유튜브 인생수업 구독+ 무료상담(공개) 클릭+ 유료상담(비공개) 클릭+, 카리스마의 강의주제: 보기+^^, 카리스마 프로필 보기^^* 취업진로지도 전문가 교육 : 보기 + 한국직업진로지도협회 안내 카카오채널 : 구독하기 저서: 나만 몰랐던 취업비법, 아보카도 심리학, 대한민국 진로백서,서른번 직업을 바꿔야만 했던 남자>

넷플릭스 추천영화 『파반느』 , “미정아, 사랑해”

영화 『파반느』, 참 좋았다. 시작부터 끝까지 잔잔한 감동과 은근한 위트가 흐르는 작품이다. 추천하고 싶다. 진심으로. 그렇다고 딱히 이 영화 리뷰를 쓸 생각은 없었다. 영화 관련 책을 집필 중이긴 하지만, 굳이 이 작품까지 다뤄야 하나 싶었다. 그런데 아내가 말한다. “리뷰 써봐요” 순간 생각했다. 권유일까? 아내가 하는 말은 모두 잘 생각해야 한다. 음, 음, 음,,, “이건 분명 명령이다!”(내 마음의 소리) 이 영화로 ‘김미정’이 뜰 거란다. 영화 속 여자 주인공의 이름이 김미정이기 때문이다. 본인과 이름이 같다는 이유 하나로 더 깊이 공감이 되었다는 것이다. 기왕 써주는 거, 첫 문장을 어떻게 시작하면 좋겠느냐 물었더니 뜬금없이 말한다. “미정아, 사랑해.” “엥?!”(들키지 말아야 할 내 속마음이다~ㅋ) 이제 나는 돈 한 푼 받지 않고도 아내가 요구하는 대로 글을 쓰는 사람이 되었다. 사실 그것보다 더 한 것도 많이 한다. 아내가 시키면 다 하는 팔푼이가 되었다. (“뭐, 그 정도야 기꺼이. 꺄르르 꺄르르~.~”) 외모지상주의자였던 나 영화 『파반느』는 한 못생긴 여자를 한 잘생긴 남자가 사랑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다. 요즘 말로 하면 외모지상주의에 정면으로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다. 아름다움과는 가장 거리가 멀 것 같은 사람에게서 시작되는, 가장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솔직히 고백하자면 젊은 날의 나는 외모지상주의자였다. 내 머리는 텅 비었고, 마초끼 아니 푼수끼 넘치는 남자들의 전형적인 상상력으로 살았다. 영화 『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의 할(잭 블랙)이 바로 나였다. 예쁜 여자만 보면 헤벌쭉 웃으며 따라다녔다. 젊은날의 내 이상형은 이랬다. 피부는 뽀얘야 하고, 키는 커야 하고, 늘씬해야 하고, 다소곳하고 순종적이어야 했다. 그런 여인들은 어디에도 없었다. 아니, 있었겠지만 나에게 1도 관심이 없었다. 그렇게 외모지상주의에 푹 빠진 채 나이 서른이 될 때까지 결혼하지 않았다. 요즘이야 30대 중반 나이에 결혼도 흔하지만, 내가 결혼하던 시절에 나이 서른은 노총각이었다. 그래도 나는 꿈에서 그리던 아리따운 연인을 언젠가는 만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살고 있었다. 프로포즈는 그렇게 시작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어머니가 크게 아프셨다. 한 달을 병원에 계셨고, 이어서 아버지까지 한 달간 병원에 입원하셨다. 이렇게 내 욕심만 채우려다가는 부모님 두 분 다 돌아가시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제야 정신이 번쩍 들었다. 부모님 말씀처럼 ‘빨리 결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나이 서른두 살에 몇 개월 제대로 만나지도 않은 미정이에게 나는 그렇게 프로포즈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영화 『파반느』의 경록이가 미정이를 바라보던 마음과 비슷했는지도 모르겠다. 물론 마음이 순수하진 못했다. 게다가 남자 주인공처럼 잘생기지도, 그렇게 착하지도 않았다. 아내는 키도 크지 않았고, 늘씬하지도 않았고, 예쁘지도 않았고, 순종적이지도 않았다. 정확히 내 이상향의 대척점에 있었다. 그렇지만 하나 분명한 것이 있었다. 선한 마음. 그 ‘선한 마음’ 하나만 믿고 1999년 12월 31일, 밀레니엄으로 넘어가던 그 밤, 재야의 종이 울리자마자 양복 안에 숨겨둔 꽃 한 송이와 금반지 하나를 꺼내 들었다. 프로포즈는 그렇게 시작되었다. 모든 사랑은 오해다 영화 『파반느』는 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박민규 저)를 원작으로 한다. 소설과 영화에서 반복되는 문장이 있다. “모든 사랑은 오해다.” 그를 사랑한다는 오해, 그는 이렇게 다르다는 오해, 그녀는 이런 여자란 오해, 그에겐 내가 전부란 오해, 그는 결코 변하지 않을 거란 오해… 사랑은 사실 서로를 좋은 쪽으로 오해하는 일인지도 모른다. 스무 살의 나는 몰랐다. 그렇지만 지금의 나는 안다. 우리는 아직도 서로를 완전히 이해하지 못한다. 하지만 다행히도, 서로를 좋은 쪽으로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아내와 나는 여전히 오늘도 투덕거리곤 한다. 그래도 금방 끝난다. 현실은 영화나 소설처럼 완벽하게 아름답지는 않다. 그렇지만 적당히 아름답고, 적당히 슬프고, 적당히 현실적이다. 나는 그 정도면 충분히 괜찮다고 믿는다. 더러운 곳에서도 꽃은 핀다 영화 속 경록은 스스로를 “퍼질러 놓은 똥” 같은 존재라고 말한다. 잘생긴 아버지가 못생긴 어머니와 잠깐의 사랑으로 낳은 아이이기 때문이다. 참 직설적이고 못된 반어법적 표현이다. 그렇지만 영화는 말한다. 그런 곳에서도 꽃은 필 수 있다고. 오히려 가장 초라한 자리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이 시작된다고. 한때는 철저한 외모지상주의자였던 나는 나는 지금도 여전히 철부지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한 마음 하나만큼은 믿는다. 사람은 완벽해서 사랑받는 것이 아니라, 선한 마음 때문에 사랑받는다고. 영화 『파반느』는 묻는다. 당신은 무엇을 보고 사람을 사랑하느냐고. 그래서, 나는 이렇게 답한다 이 영화는 개봉작도 아니고 넷플릭스 오리지널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상업적 제작환경으로는 좋은 작품이 나오기 어렵다고 한다. 그렇지만 일반 상영작 이상의 감동이 있다. 영화 『파반느』처럼 똥밭에서도 아름다운 꽃이 필 수 있다는 점을 여실히 보여준다. 나는 이 영화를 보고 나서 다시 한 번 생각했다. 세상이 조금 더 선해지려면 누군가는 누군가의 선한 마음을 먼저 알아봐야 한다고. 그리고 그 선한 마음을 끝까지 믿어줘야 한다고. 선한 마음을 전하는데 아낌이 없어야 한다고. 현실은 영화나 소설처럼 완벽하진 않지만 무엇보다 놀라운 점은 현실의 미정이가 아름다워졌다는 거다. 그녀가 처음부터 아름다웠던 거였는지, 아니면 나를 만나 진짜 사랑받고 아름다워졌는지(이건 내 주장^^ㅋ) 그 진실은 아직 모르겠지만. 이제는 외모와 상관없이 나는 오늘도 말한다. 미정아, 따랑해~.~ 영화가 던지는 질문) 나는 외모가 아닌 무엇으로 사람을 바라보고 있는가? 나는 누군가의 선한 마음을 알아볼 준비가 되어 있는가? 사랑은 이해일까, 아니면 좋은 오해일까? * 참고로 잘생긴 배우 문상민의 연기는 그 자체로 한 송이 꽃처럼 빛났고, 위트 넘치는 감초 역할을 맡은 변요한의 연기는 극에 숨결을 불어넣었다. 무엇보다 차분하고 조용하게 스며들듯 울려 퍼진 고아성의 연기는 영화의 시작부터 끝까지 묵직하게 중심을 잡으며 작품 전체를 조용하게 압도해서 참 좋았다. #파반느 #죽은왕녀를위한파반느 #외모지상주의 #선한마음 #사랑은오해다 #미정아사랑해 #영화리뷰 #넷플릭스추천 #추천영화 #영화추천 #문상민 #변요한 #고아성 #영화마니아 #광안댁 #김미정 #정철상 #사랑합니다 ✔영화마니아, 정철상은... 어린 시절, 버려진 버스집에서 살 정도로 가난했던 소년에게 영화는 세상을 향한 유일한 탈출구였다. 현실에서는 도달할 수 없는 요원한 곳으로 데려다주는 마법 같은 스크린 속의 이야기들은 그에게 꿈을 꾸게 했고, 현실을 치유하며 살아갈 힘이 되어주었다. 고등학교 시절, 영화를 보기 위해 날마다 담장을 넘을 정도로 열정적으로 영화를 사랑했던 그는 연평균 100여 편을 감상하며 지금까지 5,000편이 넘는 영화를 가슴에 품어왔다. 영화는 그의 삶이자 배움의 창이었고, 친구였으며, 때로는 위대한 스승이었다. 현재 그는 10여 권의 도서를 집필한 작가이자, 인재개발연구소 대표로서 대학과 기업, 기관에서 연간 200여 회의 강연을 하는 강연가이자 상담가다. 대구대와 나사렛대에서 취업전담 교수로 활동했으며, 유튜브 채널 《정교수의 인생수업》을 통해 인생과 커리어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나누고 있다. 그리고 이제, 영화가 가르쳐준 삶의 지혜를 나누고자 한다. 《영화 인생 수업》(가제)을 통해 영화 속 인물과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인생에서 배울 수 있는 의미들을 탐구하며, 관련 영상 제작에도 도전할 계획이다. 이제 영화는 오락을 넘어 우리 인생을 비추는 거울이자 위대한 교사라고 믿기 때문이다. 영화와 인생이 만나는 그 지점에서, 그의 이야기는 계속된다. ✔문의처 이메일: [email protected] 카톡id: csjung2000 ✔ 따뜻한 카리스마와 인맥맺기: 페이스북 친구+, 인스타그램 친구+브런치 : 구독 유튜브 인생수업 구독+ 무료상담(공개) 클릭+ 유료상담(비공개) 클릭+, 카리스마의 강의주제: 보기+^^, 카리스마 프로필 보기^^* 취업진로지도 전문가 교육 : 보기 + 한국직업진로지도협회 안내 카카오채널 : 구독하기 저서: 나만 몰랐던 취업비법, 아보카도 심리학, 대한민국 진로백서,서른번 직업을 바꿔야만 했던 남자>

증말 ‘느좋’했던 북세미나 이시한 작가의 『요즘 메인 세대』 리뷰

도서『요즘 메인 세대』 출간 기념, 이시한 교수 특강 리뷰 어제 이시한 교수님 특강은… 증말로 느무 느~무~ 좋았습니다. 요즘 유행어로 말하면 그냥 ‘느좋’ 그 자체. 최근 몇 년간 들은 강의 중에서도 최고의 강의였답니다. 이번 특강은 신간 『요즘 메인 세대』 출간에 맞춰 온라인으로 진행됐는데요. “이것이 정답이다!”는 식으로 내용을 던지는 방식이 아니라, 스토리 하나 하나, 한 문장 한 문장이 귀에 쏙쏙 박히게 천천히, 차근차근, 폭넓으면서도 정밀하고, 설득력 있게 그러면서도 위트있게 결말을 향해 ‘빌드업’을 해가시더라고요. 그래서 더 큰 울림이 있었답니다. 세대를 통틀어 아우르는 세대별 이야기를 들으며, “아… 내가 50대를 잘 살아 왔구나” 하는 위안이 되기도 하고, 동시에 “아… 내가 온전하게 세대를 다 이해하지 못했구나” 하는 반성의 마음도 같이 오고… 타임머신을 타고 지나온 삶의 궤적을 한 번 다 되돌아보고 오는 것 같아서 인생 전체가 정리되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더 찡했던 건, 제가 교수님을 안 지도 벌써 10년이 훌쩍 넘었다는 사실…! 그때는 교만했던 제 마음 탓인지 “어? 만만…?” 싶었던 순간도 있었는데요(죄송합니다~ㅋ) 보면 볼수록 놀라운 분입니다. 진짜 천재과 느낌. 실제로도 멘사에 가입된 분이시죠. 활동 범위도, 깊이도, 속도도… 그냥 “광폭”이라는 말 말고는 설명이 안 될 정도로 폭넓게 활동을 해오신 분입니다. 강의 범위도 얼마나 폭넓고 전문적인지 놀랍고, 강의 대상도 취준생부터 대기업 임원들 대상으로 스타급으로 강의하고, 책은 90여 권을 집필하고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하고, 방송도 패널 출연에서부터 MC 진행까지 하고, 유튜브 시한책방은 구독자만 17만명을 돌파하고… 어떻게 이 많은 걸 모두 “수월하게” 소화하는 듯 보이는 그 여유가 그저 놀라울 따름이라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무엇보다, 이번 강의 내내 하나의 메시지를 향해 계속 길을 닦고, 단서를 던지고, 사례를 쌓아가다가… 마지막에 “아…” 하고 고개가 끄덕이게 만드는 순간이 오는데요. 그때 느꼈습니다. AI 시대든 뭐든, 결국 사람 마음을 움직이는 건 기술보다 ‘믿을 수 있느냐’의 문제라는 걸요. 그것이 개인이든, 기업이든, 상품이든 모두 마찬가지이겠죠. 결론으로 이르기까지의 빌드업 과정에서 들려주는 이야기 하나하나에도 우리 자신의 일과 삶에 적용할 수 있는 부분들이 너무 많아서요. 각자의 비즈니스에 적용할 부분이 많이 떠오르겠다 싶더라고요. 물론 저도 정신없이 듣고 받아적으면서도 무수한 아이디어들이 떠오르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노하우 좀 더 배워보려고, 온라인으로 도서 주문해서 배송 기다리고 있답니다. 여러분도 꼭 한 번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도서 구매 교보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9333084 요즘 메인세대 | 이시한 - 교보문고 요즘 메인세대 | 미래 비즈니스 기획 및 전략 수립을 위한 필독서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 대표 저자 김난도 교수 강력 추천《요즘 메인세대》는 대한민국 40~60대에 ‘메인세대’라는 새로운 product.kyobobook.co.kr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80311418 요즘 메인세대 | 이시한 | 알에이치코리아(RHK) - 예스24 미래 비즈니스 기획 및 전략 수립을 위한 필독서『트렌드 코리아』 시리즈 대표 저자 김난도 교수 강력 추천『요즘 메인세대』는 대한민국 40~60대에 ‘메인세대’라는 새로운 네이밍을 부여하 www.yes24.com 더불어 직진협에서는 매월 정기 강연회를 10여년 넘게 개최해오고 있는데요. 3월에는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지 않을 정도로 유용한 AI활용법 실무 특강을 3월 30일 마련했답니다. 「구글AI로 디지털 무장하는 노하우」라는 주제로 AI로 생산성을 높이고 몸값을 올리기 위한 실질적인 AI활용법을 전해드리오니 미리 신청해두셔도 좋겠습니다. 벌써 마흔 분 신청하셨네요. 마감되기 전에 접수부터 해두세요~~ https://forms.gle/qqAMiSBW1Ekz8DNC7 구글AI로 무장하는 법)강사의 몸값을 높이는 디지털 생산성향상 전략 강연일자: 2026년 3월 30일(월) 저녁7시30분 ~ 저녁9시 30분 강연자 : 김현숙 대표 (진로강사협회 대표) 모집인원: 최대 100명 (입금 선착순, 신청 선착순) 강연장소: 온라인ZOOM(신청자분들에게 개별 링 docs.google.com (혹, 신청링크가 열리지 않으면 주소만 복사해서 구글 크롬창으로 열어보시길 권합니다.) 이 참에 직진협 회원도 강추드립니다다다다!!!! 한해만 가입해도 뽕(?) 뽑습니당~ 이시한 교수님도 강조한 사람들과의 느슨한 연결고리도 잊지 마세요. 정회원 가입안내: https://cafe.daum.net/jobteach/SjKX/15 오늘도 불꽃 퐈이야~^^ #느좋 #증말로느무좋았다 #요즘메인세대 #이시한 #이시한교수 #이시한작가 #시한책방 #메인세대인사이트 #트렌드읽기 #비즈니스인사이트 #AI시대 #신뢰가답이다 #AI활용법 #구글AI특강 #느슨한연결 #약한연결 #학습모임 #학습공동체 #직진협 #커리어코치 #정철상 ✔ 문의처 이메일 : [email protected] 카톡id : csjung2000 ✔커리어코치 정철상은... 인재개발연구소 대표로 대구대, 나사렛대 취업전담교수를 거쳐 대학, 기업, 기관 등 연간 200여 회 이상의 강연과 상담을 하고 있다. 《나만 몰랐던 취업비법》, 《대한민국 진로백서》, 《서른번 직업을 바꿔야만 했던 남자》, 《아보카도 심리학》 등의 다수 도서를 집필했다. 대한민국의 진로방향을 제시하며 언론과 네티즌으로부터 ‘젊은이들의 무릎팍도사’라는 닉네임을 얻었으며 ‘정교수의 인생수업’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대한민국의 진로성숙도를 높이기 위해 맹렬히 활동하고 있다. ✔ 따뜻한 카리스마와 인맥맺기: 페이스북 친구+, 인스타그램 친구+브런치 : 구독 유튜브 인생수업 구독+ 무료상담(공개) 클릭+ 유료상담(비공개) 클릭+, 카리스마의 강의주제: 보기+^^, 카리스마 프로필 보기^^* 취업진로지도 전문가 교육 : 보기 + 한국직업진로지도협회 안내 카카오채널 : 구독하기 저서: 나만 몰랐던 취업비법, 아보카도 심리학, 대한민국 진로백서,서른번 직업을 바꿔야만 했던 남자>

특강)구글AI로 디지털 무장하는 노하우 - 몸값을 높이는 생산성 향상 전략

이번달에는 강사분들에게 가르쳐주고 싶지 않을 정도로 유용한 구글AI 활용법 특강을 마련 했습니다. 강사의 몸값과 생산성을 즉각적으로 향상 시킬 수 있는 주제인 만큼 기회 놓치지 말고 신청하시길 권합니다. 신청링크 : https://forms.gle/qqAMiSBW1Ekz8DNC7 구글AI로 무장하는 법)강사의 몸값을 높이는 디지털 생산성향상 전략 강연일자: 2026년 3월 30일(월) 저녁7시30분 ~ 저녁9시 30분 강연자 : 김현숙 대표 (진로강사협회 대표) 모집인원: 최대 100명 (입금 선착순, 신청 선착순) 강연장소: 온라인ZOOM(신청자분들에게 개별 링 docs.google.com 매월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정기 강연회인데요. 3월에는 보다 실용적인 주제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느끼시겠지만 요즘 강의 현장과 업무 환경이 모두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AI를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격차는 단순한 ‘정보 차이’가 아니라 생산성과 기회의 차이로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번 3월 정기 세미나에서는 강사, 코치, 컨설턴트님들은 물론이고, AI를 업무와 일상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싶은 모든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AI 취업진로지도와 융합 디자인씽킹 자격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진로강사협회의 김현숙 대표님을 어렵게 모셨습니다. 고가에 운영되는 유료과정을 아주 압축적으로 핵심만 정리해 전해 드리오니 기회 놓치지 말고 꼭 들어보세요. 이번 특강을 통해 - 구글 AI 3대장(Gemini, NotebookLM, Google Opal)을 활용해 - 리서치, 자료정리, 강의안 작성, 기획, 콘텐츠 제작까지 - ‘혼자서도 가능한 디지털 생산성 시스템’을 만드는 방법을 나눕니다. 유료회원 가입하지 않고도 활용은 가능하지만 가능하면 한 달만이라도 구글 AI pro를 유료 구독해서 참여해보시길 권합니다. 커피 몇 잔 정도 마시는 월 2만9천 원의 비용으로 리서처, 비서, 조교, 콘텐츠 제작자를 동시에 둘 수 있는 만큼 아끼지 말고 투자하라고 강사님은 권유 하십니다. LG유플러스에서는 최대 월15,800원으로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이 올해 6월까지 진행되고 있으니 아래 링크도 참조해주시길 바랍니다. https://www.lguplus.com/pogg/event/구글-ai-프로-출시-기념-이벤트 이번 특강은 AI의 유용성만 전달하는 것이 실제 사용법과 활용법을 포함해 강사의 경쟁력을 높이는 구조와 전략을 알려드립니다. ✔ 특강 개요 강연일자: 2026년 3월 30일(월) 저녁7시30분 ~ 저녁9시 30분 강연자 : 김현숙 대표 (진로강사협회 대표) 모집인원: 최대 100명 (입금 선착순, 신청 선착순) 강연장소: 온라인ZOOM(신청자분들에게 개별 링크 발송) 신청방법: 댓글란의 구글폼이나 아래주소 신청해주시면 됩니다. 참가비용: 당일결제 30,000원 / 사전결재 15,000원 / 정회원 무료 *협회정회원 가입시 연간 세미나 무료참석과 다양한 혜택제공 입금계좌: 취업진로강사모임 부산은행 101-2015-6463-05 ✔ 특강 내용 주제 : 구글AI로 디지털 무장하는 법 - 강사의 몸값을 높이는 생산성 향상 전략 내용 : 1. Gemini Advanced - 검색과 리서치의 끝판왕 딥 리서치(Deep Research): 전문 분야 보고서 자동 생성 워크스페이스 연동: Gmail과 구글 문서에서 제안서와 강의안 초안 잡기 Gems 활용: 나만의 강의 철학을 학습한 전담 조교(Gems) 세팅하기 2. NotebookLM - 강사의 지능형 지식 창고 나만의 강의도구 생성 오디오 오버뷰: 복잡한 자료를 1분 만에 전문가 대화형 팟캐스트로 변환하기 3. Google Opal - AI 미니 앱 바이브 코딩(Vibe Coding): 코딩 몰라도 앱이 완성되는 마법 워크플로우 설계 ✔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강의안, 기획안 준비 시간이 부담스러운 강사 - 자료 정리에 늘 시간이 부족한 교육 담당자 - AI를 배우고는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분 - 혼자 일하지만 ‘팀처럼’ 일하고 싶은 프리랜서, 1인 기업가, 소상공인 - 생산성을 끌어올리고 싶은 직장인·일반인 ✔ 강사 소개 김현숙 대표 (진로강사협회 대표) Career Designer / Prompt Designer 요약 프로필: - 생성형 AI·Notion 기반 업무역량 강화 - 디자인씽킹 기반 문제해결 및 조직혁신 - AI 취업진로지도·융합 디자인씽킹 자격과정 운영 - 국립경국대학교(구 안동대), 한국교통대, 대구보건대 등 출강 - 저서 『디자인씽킹 교육의 모든 것』 외 다수 ■ 학력 & 자격사항 ▪ 진로강사협회 대표 - 생성형 AI, Notion을 활용한 업무역량 강화 - 디자인씽킹 / 4차 산업혁명 진로캠프 운영 - 로컬 활성화 전략 및 리더십 교육 - AI 취업진로지도 강사 자격과정 운영 - AI 융합 디자인씽킹 전문가 자격과정 운영 - 진로·진학·취업 관련 진로캠프 운영 ▪ 학력사항 호서대학교 AI콘텐츠융합학과 박사과정 중 대구대학교 산업복지상담학과 석사 졸업 계명대학교 산업미술 석사 졸업 ▪ 출강 활동 국립경국대학교(구, 안동대) 한국교통대학교 대구보건대학교 행복인디제이 ■ 저서 『디자인씽킹 교육의 모든 것』 『취업을 위한 대학생활』 『취준생 안내서(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육십 이후 현역으로 사는 법』 ▪ 공저 『직업의 세계와 진로선택』 『취업역량개발』 『취업준비실무』 ■ 자격사항 채용면접전문가 커리어컨설턴트 1급 진로지도사 1급 Design Thinking Facilitator 이수 한국MBTI 연구소 강사자격 행동유형검사 DISC 강사자격 교류분석(TA) 상담사 2급 메타인지훈련지도사 ■ 강의분야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취업설계, 직무활용(기획서 등), 책 제작, 유튜브(쇼츠) 활용 등) 디자인씽킹(문제해결 역량 강화, 공감 능력 강화, 소통과 협력 강화) 디자인씽킹 기반 조직혁신 및 리더십 교육 Notion을 활용한 커리어 설계, 연구 생산성 등 포트폴리오 설계 로컬 크리에이터 양성 - 창의와 융합을 통한 창직 및 창업 스킬 생성형 AI 활용 대학 교수의 연구·교육·산학협력 커리어 설계 전략 합격 입사지원서 작성법 강의 & 클리닉 면접의 이해와 스킬, 모의면접 & 코칭 교류분석(TA), MBTI, DISC, Holland, SWOT을 통한 자기분석·자기개발 및 타인이해 동기부여, 비전설정, 커리어 로드맵 Self-Coaching & Personal Brand 전략법 NCS 직업기초능력 강의 / 직업기초능력 역량 강화 생성형 AI 활용 & 구글 드라이브 활용 잡매칭 및 커리어 포트폴리오 설계 코칭 이제 AI는 선택이 아니라, 생산성을 올리는 필수도구가 되었습니다. 도구를 잘 다루는 사람이 결국 시장에서 더 높은 가치를 인정받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번 달에도 함께 배우고, 함께 한 단계 성장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신청은 댓글 또는 안내 페이지를 통해 가능합니다. 3월 정기 세미나에서 뵙겠습니다. www.jobteach.org 참고로, 2월 25일 저녁 메인세대를 읽는 인사이트 특강이 무료로 진행되고 있으니 바로 신청하세요. 신청하기: https://forms.gle/XNiBRS5AaYcdBEwX8 특강)요즘 메인세대 Insight : 미래 트렌드와 비즈니스의 중심 읽기 강연일자: 2026년 2월 25일(수) 저녁7시30분 ~ 저녁9시 강연자 : 이시한교수 (프로지식 탐험가, 성신여자대 교수) 모집인원: 최대 100명 (신청 선착순) 강연장소: 온라인ZOOM(신청자분들에게 개별 링크 docs.google.com 오늘도 불꽃 퐈이야~ ✔ 직진협 모임소개 직진협은 지난 10여 년간 매월 정기강연회를 개최하며 변화의 본질을 함께 공부하는 학습 공동체로 걸어왔습니다. 직진협은 대한민국의 진로 성숙도와 커리어 역량을 높여, 더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2013년에 설립된 전문가들의 민간 모임입니다. 정식 명칭은 ‘한국직업진로지도협회’이며, 많은 분들이 보다 친근하게 ‘직진협’이라 부르고 있습니다. 직진협은 취업·진로·직업·창업 분야에서 강의하거나 상담하는 전문가뿐 아니라, 자신의 커리어를 더욱 깊이 있게 설계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도 열린 학습 공동체입니다. 10여 년 넘게 매월 정기 강연회를 이어오며 – 취업·진로 관련 최신 트렌드 공유 – 실무형 역량 강화 – 강사 파견 및 네트워크 구축 과 같은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습니다. 현재 전국적으로 200명 이상의 정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1회 참여 회원까지 포함하면 수천 명 규모의 네트워크가 연결되어 있어 취업, 진로, 창업 등 전 분야의 교육 및 상담까지 함께 소화할 수 있는 모임으로 성장했습니다. 직진협은 – 청소년에게는 ‘행복한 사회 진출’을 위한 진로 설계, – 청년에게는 ‘직업세계 이해’와 ‘올바른 직업철학 확립’, – 직장인에게는 ‘지속 가능한 커리어 성장’을 돕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습니다. 정회원으로 가입하시면 1년간 모든 정기교육 무료 참여, 그동안 진행해온 특강 영상 전체 공유, 오프라인 행사 무료와 각종 교육 할인, 그리고 다양한 네트워크·강의기회·전문정보 공유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혜택들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활동해보시면 후회 없는 선택이라는 것을 직접 느끼실 겁니다. 정회원 가입 안내(연회비 7만원): https://cafe.daum.net/jobteach/SjKX/15 직진협은 새로운 변화와 제안을 언제나 환영합니다. 강의 정보와 모임 소식은 카페와 단톡방을 통해 공유하고 있으니 필요하신 분들은 언제든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직진협 카페 : https://cafe.daum.net/jobteach 협회 단톡방 초대: 프로필(연락처 포함)을 [email protected]로 보내주시거나, 아래 연락처로 카톡 주시면 초대해드립니다. 정기 강연회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열린 모임입니다. 편하게 오셔서 함께 배우고 성장해보세요~ #AI특강 #AI활용법 #구글AI #구글3대장 #구글제미나이 #노트북LM #구글OPAL #구글AI프로 #GeminiAdvanced #딥리서치 #NotebookLM #GoogleOpal #AI미니앱 #바이브코딩 #김현숙코치 #김현숙교수 #김현숙대표 #자기계발 #특강 #강연 #교육 #강사모임 #학습모임 #직진협 #한국직업진로지도협회 ✔ 문의처 이메일 : [email protected] 카톡id : csjung2000 ✔커리어코치 정철상은... 인재개발연구소 대표로 대구대, 나사렛대 취업전담교수를 거쳐 대학, 기업, 기관 등 연간 200여 회 이상의 강연과 상담을 하고 있다. 《나만 몰랐던 취업비법》, 《대한민국 진로백서》, 《서른번 직업을 바꿔야만 했던 남자》, 《아보카도 심리학》 등의 다수 도서를 집필했다. 대한민국의 진로방향을 제시하며 언론과 네티즌으로부터 ‘젊은이들의 무릎팍도사’라는 닉네임을 얻었으며 ‘정교수의 인생수업’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대한민국의 진로성숙도를 높이기 위해 맹렬히 활동하고 있다. ✔ 따뜻한 카리스마와 인맥맺기: 페이스북 친구+, 인스타그램 친구+브런치 : 구독 유튜브 인생수업 구독+ 무료상담(공개) 클릭+ 유료상담(비공개) 클릭+, 카리스마의 강의주제: 보기+^^, 카리스마 프로필 보기^^* 취업진로지도 전문가 교육 : 보기 + 한국직업진로지도협회 안내 카카오채널 : 구독하기 저서: 나만 몰랐던 취업비법, 아보카도 심리학, 대한민국 진로백서,서른번 직업을 바꿔야만 했던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