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릴 땐 모르지만, 멈추면 느껴지는 그곳 - 잠스트 AT-1 아킬레스건 보호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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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릴 땐 모르지만, 멈추면 느껴지는 그곳 - 잠스트 AT-1 아킬레스건 보호대 이야기
글/사진 JIN.K 본 포스팅은 잠스트(ZAMST)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1. 달릴 때는 괜찮지만, 멈추면 욱신거리는 그 느낌 안녕하세요, 트레일러닝과 러닝을 좋아하는 낭만러너 JIN.K입니다. 러닝을 오랜기간 하다보면 몸이 먼저 신호를 줍니다. 저에게 주는 신호는 바로 발목과 아킬레스건이에요. 처음엔 단순 피로겠지 싶었는데, 달리는 총량이 많아질수록 종아리가 뻐근하고 앉아있다 일어나거나 운전을 장시간한 후 차에서 내리면 발목이 경직되서 그런지 불편했어요.. 일상에서도 이정도 불편감을 준다면!! 그때 알았어요. "이제는 기록보다 회복이 더 중요할 때가 왔구나" 다양한 하체 관절의 불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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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한강에 13km 러닝!
진짜 간만에 한강까지 달렸습니다. 2월에 간 후 2달 만이네요. 거기에 10km이상 달린 것도 3월 초 이후 처음이고요. 원래 이렇게 멀리 뛸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아직까지는 무리하지 않겠다는 생각이 있어서요. 괜해 무리해서 탈 나는 것보다는 쉬엄쉬엄해서라도 달리는 게 낫죠. 그런 생각이 었는데요. 이번주에 월요일 다소 무리한 저녁 운동. 그 여파로 무릎이 좀 안 좋아졌는데요. 신기하게도 목요일부터 괜찮아 지더라고요. 원래 지난 주 일요일 90% 정도 괜찮았습니다. 지난 일요일 8km이상 달리고 6분대까지 했으니까요. 이번주는 괜찮겠지라는 생각을 했는데요. 월요일 이후 화요일에 좀 안 좋더라고요. 하여 다시 조심했습니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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