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본 대지진의 슬픔을 담은, 요시토모 나라 남자아이 그림 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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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본 대지진의 슬픔을 담은, 요시토모 나라 남자아이 그림 액자
요시토모 나라 그림 액자입니다. 작품명은 Blankey(블랭키)입니다. 직역하면 어떤 고유의 뜻은 없고 뉘앙스만 보면 무표정이나 누군가의 애칭으로 볼 수 있겠는데요. 여러 가지 정황상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아이의 이름 정도로 해석하면 될 듯합니다. 이미지를 보면 요시토모 나라 작품에서 흔하지 않은 남자아이가 등장합니다. 위로 솟은 독특한 헤어스타일을 보면 아주 예전에 유행했던, 크로우즈라는 만화의 주인공이 생각이 나기도 하고, 가깝게 우리나라의 유명인 중에서 보면 악당, 신창원을 닮은 느낌도 있습니다(공교롭게도 입고 있는 티셔츠도 완전 비슷 ㅋㅋㅋㅋ) 한마디로 조금은 불량스러워 보이는 아이지만, 자세히 보면 어딘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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