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NBL] 호주는 지금 "한슈 (韩旭) 앓이 (Hanny Fever)"

이상무 WNBA 컬럼|2025년 12월 9일|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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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L] 호주는 지금 "한슈 (韩旭) 앓이 (Hanny Fever)"

[WNBL] 호주는 지금 "한슈 (韩旭) 앓이 (Hanny Fever)"

이상무 WNBA 컬럼|2025년 12월 9일|스포츠

여자 농구 용병이, 열풍을 일으켰던 경우는, 중국에서 마야 무어, 러시아와 터키에서 다이애나 터라시가 떠오르는데, 지금 호주 여자 농구는, 꺽다리 중국 센터 '한슈 앓이'다. WKBL의 '사키 피버'도 만만치 않아서, 사실 아쿼의 범위를 확대하고, 샐캡을 늘려서, 아시아 각국 스타들의 교류가 많아지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이 스친다. 야마모토 마이와 도카시키 라무에 호주 및 중국의 스타들이 WKBL에서, 일본에서는 강이슬이, 호주에서는 박지수가, 뉴질랜드에서는 이해란이, 박지현은 중국에서 등등 여하튼 한슈가 WNBL에서 데뷔하던 날에는, 주호 중국 대사는 물론이고, 호주 대표팀의 샌디 브론델로 감독이 참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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