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년생 모델 '김칠두' 레전드인 이유? (서사, 남자장발, 눈빛?)
Post
원문 보기 →
55년생 모델 '김칠두' 레전드인 이유? (서사, 남자장발, 눈빛?)
55년생 모델 '김칠두' 레전드인 이유? (서사, 남자장발, 눈빛?) 한국 1세대 시니어 모델 김칠두는 60세가 넘는 나이로 데뷔한 시니어 모델계의 레전드입니다. F/W 헤라서울패션위크 KIMMY.J로 데뷔할 당시 모든 이목은 김칠두에게 집중되었는데요. 공기마저 압도하는 호랑이 같은 안광, 풍성한 수염과 유니크한 장발 그리고 프로페셔널한 런웨이 위 애티튜드는 도무지 신인의 그것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였어요. 당시 시니어 모델이라는 개념이 흔치 않았지만, 워낙 파격적이었던 김칠두의 존재감이었기에 단숨에 지상파 방송 및 CF 그리고 각종 화보 촬영까지 섭렵하게 되며 인생 2막의 1악장을 써 내려갔어요. 탄탄대로의 길을 걸.......
Related Posts
3 posts
"저는 이제 끝물이라" 최형우 KBO 최다 안타 신기록에도 이런 반응! 진짜 레전드 맞네
"저는 이제 끝물이라" 최형우 KBO 최다 안타 신기록에도 이런 반응! 진짜 레전드 맞네 삼성 최형우 KBO 통산 최다 안타 2623개 신기록 손아섭 제치고 새 주인공 4안타 타격감 회복세 "신기록을 세웠는데 무덤덤했다" KBO 통산 최다 안타 신기록이었다. 손아섭을 제치고 2623안타의 새 주인공이 됐다. 그런데 반응이 예상과 달랐다. 기록보다 팀 승리에 더 기뻐했다. 신기록에 대해 담담하게 말했다. "저는 이제 끝물이다. 기록을 세워도 후배들이 다 갈아치울 거니까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1. 신기록 당일 어떤 활약을 펼쳤나? 3일 한화전에서 홈런 포함 4안타를 때려냈다. 그 4안타 중에 KBO 최다 안.......

"타율 6푼9리" 양의지 연봉 42억 말이 되나, 두산 레전드 무슨 일?
"타율 6푼9리" 양의지 연봉 42억 말이 되나, 두산 레전드 무슨 일? 양의지 두산 베어스 골든글러브 10회 포수 2회 타격왕 역대 최초 개막 14타수 무안타 부진 탈출 못해 "지난해 타격왕이 타율 1할도 안 된다" 지난해 타율 0.337로 타격왕이었다. 포수 포지션으로 2회 이상 타격왕을 거머쥔 KBO 역대 최초의 선수였다. 골든글러브만 10회 수상. 레전드였다. 그런데 올해 8경기 타율이 0.069다. 29타수 2안타. 홈런도 없고 타점도 없다. 연봉은 42억 원으로 껑충 뛰었다. 두산 레전드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건가. 1. 얼마나 심각한 부진인가? 개막 첫 3경기에서 14타수 무안타로 출발했다. 심상찮은 신호였다. 1일 대구 삼성전.......

"추신수 넘었다" 최형우 42세 KBO 최고령 홈런 신기록, 아직도 현역!
"추신수 넘었다" 최형우 42세 KBO 최고령 홈런 신기록, 아직도 현역! 삼성라이온즈 최형우 추신수 넘었다 개막전 최고령 타자 출장 안타 이어 홈런까지 42세 "42세가 역사를 다시 썼다" 추신수의 기록이 깨졌다. KBO 역대 최고령 홈런. 42세 22일이었던 추신수의 기록. 최형우가 42세 3개월 15일에 담장을 넘겼다. 1볼 2스트라이크 불리한 볼카운트였다. 125km 슬라이더를 걷어 올렸다.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 홈런. 42세의 방망이가 KBO 역사를 다시 썼다. 1. 역사적인 홈런 장면은? 31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 두산과의 홈경기 7회말이었다. 최형우가 선두타자로 세 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두산 선발 잭 로그와의 맞.......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