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는 비명 나올 정도로 사람 살 수 없는 거 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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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는 비명 나올 정도로 사람 살 수 없는 거 같다고!
빌라는 비명 나올 정도로 사람 살 수 없는 거 같다고! 아파트에서만 살았다고 합니다. 서울 올라와 자신에게 맞는 집으로 빌라를 봤는데요. 보다보니 비명이 나온다고 합니다. 아파트와 같은 뷰가 일단 없고요. 베란다도 없어 너무 갑갑하다고 합니다. 사람 사는데 같지 않다며 어떻게 사냐고 묻네요. 그저 인식의 차이 아닌가 합니다. 한국에서 저층은 빈곤의 표시처럼 되어 버렸고요. 유럽에서 저층은 역사의 산물이라 지켜야 할 대상으로요. 유럽에서 빌라와 달리 아파트가 빈곤층 주거 시설입니다. 유독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가 단체 생활때문인지 아파트를 선호한다고. 외국은 투룸 기준 200만 원은 되는 곳이라 엄청 비싸다고요. 아파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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