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정신으로 사는지.._Vancouver 일상

Mrs.Moon House|2025년 11월 16일|방송/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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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정신으로 사는지.._Vancouver 일상

뭔정신으로 사는지.._Vancouver 일상

Mrs.Moon House|2025년 11월 16일|방송/연예

주말에도 밖에서 시간 다 보냈어요 결국 일은 하나도 못했고 이제 밤 9시.... 뭔가 특단의 조치가 필요할거같단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ㅠㅠ 집에서 정신없이 나온다고 철문에 손가락넣고 닫는사람 나야... 이건 직후 사진인데 아프고 퉁퉁붓고 고생좀 했음 손톱은 곧 빠질듯 ㅠㅠ 주말은 영상추려서 편집자님도 보내고 릴스도 하나 만들고 블로그 예약포스팅 5개 해야지... 라고 오늘 아침 주니 농구 라이드 하러 나가면서 다짐 또 다짐을 했어요. 그리고 운전하고 왔더니 조금 피곤해서 마루에 누웠어요. (ㅋㅋㅋ) 흐리고 비가 올락말락하고 낙엽은 떨어지고 있고 레인쿠버 밴쿠버의 늦가을 주말 오후... 이런날은 낮잠때리기 딱 좋은데..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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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블로그 포스팅 쓰는거 너무 재미있는데 이게 1달씩 밀려서 쓰니까 뭔 생각으로 이 사진을 찍어놨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 창 밖으로 휘날리는 벚꽃잎 봤던게 기억나고 음료랑 도넛은 그저그랬다 날씨좋은 밴쿠버 5월에도 카페투어는 계속된다!!! 6일연속 일하고 이틀 쉬는데 뭔가 카페를 나가기에는 나자신한테 미안하고 좋은 곳에 데려다주고 싶어서 다녀온 당일치기 보웬아일랜드! 아침에 6시에 눈떠가지고 열심히 네이버 검색해서~ 당장 점심도시락 만들어가지고~ 강건너 산너머 다녀왔는데(진짜로)~ 도착하니까 브런치 먹고싶어서 뭐 어찌저찌 하여튼 다 먹고 실컷 걸었다는 이야기~ 5월의 도시락 화려하죠 일하는게 힘들지 않다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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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컷 유료 무료 차이, 2년 쓴 내가 말하는 유료 전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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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컷을 2년 이상 쓰고 있다. 유튜브를 시작하면서 처음 편집 툴을 찾아봤는데, 주변에서 캡컷이 제일 쉽다고 해서 별 고민 없이 시작했다. 처음엔 당연히 무료로 썼다. 어차피 유튜브도 막 시작한 거고, 편집도 서툰데 돈까지 쓰기는 좀 그랬으니까. 근데 영상을 만들면 만들수록 무료의 한계가 보이기 시작했고, 어느 순간 유료로 넘어가게 됐다. 무조건 유료 버전을 써야 하는 건 아니지만 무료로 계속 버티면 손해인 순간도 분명히 온다. 오늘은 2년 쓰면서 느낀 그 기준을 한번 정리해봤다. 목차 캡컷 무료, 어디까지 되나 유료(Pro) 전환하게 된 결정적 이유 무료 vs 유료 핵심 차이 정리 캡컷 Pro 요금제 가격 정가보다 싸게 쓰는 방법 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