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밀린 일상, 오디션 제안옴(고민중)_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_202504

Mrs.Moon House|2025년 4월 30일|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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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밀린 일상, 오디션 제안옴(고민중)_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_202504

밴쿠버 밀린 일상, 오디션 제안옴(고민중)_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_202504

Mrs.Moon House|2025년 4월 30일|해외여행

*펑글에 있던 사진+내용 중복되는거 있어요... @ 4월의 그라우스 마운틴, 알티튜드 아직 겨울인 이곳 (스키/보드 다 탐) 집-회사-라이드해주고-장보고-밥하기가 8할인 흔한 밴쿠버 일상.. 이라고 쓰려고 했는데 사진 옮겨놓고 보니 나름 재밌게 사네 문수지...ㅎ 4월부턴 외식없어! 다짐했는데 ... 집밥사진도 많지만 옴마야 밖의 음식 사진 와이리 많노...ㅎㅎㅎ @ 집 아직 정리중.... 집 많이 좁혀서 왔는데도.. 뭔가 정리가 덜 되었어요 짐정리는 주니아빠 & 엄마아빠가 거의 해줘서 뭐가 어딨는지도 아직 다 모르겠고 (4월의 반은 밴쿠버 밖에 있었던거 같음 ㅎㅎ) 내스타일로 좀 꾸미고 싶은데 계속 일이 밀려서... 이번주말에는 날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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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일상 블로그 밴쿠버 보웬아일랜드 스티브스톤 포트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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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감상|2026년 7월 3일|해외여행

일상 블로그 포스팅 쓰는거 너무 재미있는데 이게 1달씩 밀려서 쓰니까 뭔 생각으로 이 사진을 찍어놨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 창 밖으로 휘날리는 벚꽃잎 봤던게 기억나고 음료랑 도넛은 그저그랬다 날씨좋은 밴쿠버 5월에도 카페투어는 계속된다!!! 6일연속 일하고 이틀 쉬는데 뭔가 카페를 나가기에는 나자신한테 미안하고 좋은 곳에 데려다주고 싶어서 다녀온 당일치기 보웬아일랜드! 아침에 6시에 눈떠가지고 열심히 네이버 검색해서~ 당장 점심도시락 만들어가지고~ 강건너 산너머 다녀왔는데(진짜로)~ 도착하니까 브런치 먹고싶어서 뭐 어찌저찌 하여튼 다 먹고 실컷 걸었다는 이야기~ 5월의 도시락 화려하죠 일하는게 힘들지 않다고 하면.......

식감 좋은 마늘쫑 비빔밥 만들기 요즘 유행 한그릇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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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감 좋은 마늘쫑 비빔밥 만들기 두쫀쿠부터 시작된 sns 인기메뉴들 버터떡을 지나 어떤 디저트가 또 나올까 했더니 봄동비빕밥으로 튀고 요즘은 또 마늘쫑비빔밥이 유행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한번 만들어봤습니다. sns 핫 메뉴 집밥 한그릇메뉴추천이라 더 반가운 1인. sns에 떠돌아다니는 레시피도 참 다양하던데 제 방식은 비빔 고추장을 따로 만들어 눈도 즐거운 마늘쫑 비빔밥 반들기 입니다. 물론 먹을때 이렇게 슥슥 비벼서 연두 - 초록색이 좀 사라지지만요. 그래도 입안에서 아작아작한 식감이 아주 매력적인 집밥 메뉴!! 비빔밥은 이렇게 수저 가득 넘치게 퍼서 한입 가득 넣어 씹어 먹어야 제맛이죠? 아작아작 식감도 좋고 살짝 알.......

4월 블로그 일상 밴쿠버 닉조나스 그랜빌아일랜드 딥코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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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감상|2026년 6월 1일|해외여행

어그로가 다분한 4월 블로그 일상 제목 후후 하지만 저에게 한달동안 일어난 일의 집약체랍니다.. 4월에는 한국마트에서 장보면서 계란도 구입했는데 한 판의 절반이 저렇게 쌍란이었다! 참고로 쌍란 자체가 인생 처음! 하지만 몇 번 반복되다보니 나중에는 달걀만 봐도 이게 쌍란인지 맞출 지경이 됨.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쩐지 맛은 덜한 것 같기도 하고.. 거리마다 벚꽃이 활짝 펴 있어서 새삼 누구나 좋아하는 나무라는 생각을 했다네~ 그리고 내가 기껏 체리블라썸이라고 해주는데 사쿠라라고 대답하는 외국인들 사이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어떠한 감정을 느끼고~ 한국 벚꽃은 비 오면 금방 져버려서 며칠 못 갔는데 여기는 비가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