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과 동생)들

MAIZ STACCATO|2025년 8월 18일|국내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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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Z STACCATO|2025년 8월 18일|국내여행

언젠가 사주에 여자가 많다는 말을 들었다. 기본적으로 이런 말을 들으면 연애 이야기로 생각할 것 같은데, 뭐 그 말도 틀리지 않았던 것 같다. 20살 이후로 딱 1년을 제외하면 연애를 쉰 적이 없었고 대부분 상대가 먼저 다가왔으니까. (1년 간의 솔로 생활) 연애를 제외하고 보면 어떨까? 그래도 납득이 된다. 대학은 공과 대학을 나왔음에도 남자보다 여자인 친구가 더 많았다. 남고 – 공대 – 군대 – 남초 회사의 순서로 진행했음에도 그랬다. 어디에서 그렇게 만났냐고? 일단은 일에 관련된 것이었고 그 외에는 동호회나 모임이었지. 대학 시절의 여 사친들에게 나는 ‘안전한 존재’ 였던 것 같다. 여행을 갈 때에도 종종 청일점으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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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2026년 7월 11일|도서정보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1) 지난 권 코멘트에서 연재분을 소개했습니다. 이치에게 사냥을 가르쳐준 미나카타가 마녀 범죄자를 쫓는 특수조직 ‘마지키퍼’의 일원으로 등장했다는 것이었죠. 마지키퍼 에피소드에만 이들이 나타날지 궁금했는데 몇명이 지속적으로 등장할 것 같은 분위기예요. 이치는 ‘청일점’ 마남이었기 때문에 사이보그인 고쿠라쿠를 제외하고라도 기본적인 등장인물이 모두 여성이라는 점에서 한계(?)랄까 하는 점이 있었습니다. 물론 소년지에 여성캐릭터가 많아지는 추세임은 맞아요. 점프의 ‘누에의 음양사’를 보면 남녀 구분 없는 음양사들인데 거의 하렘상황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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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월한 열등감 사람들이 착각하는 정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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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착각하는 게 있다. 열등감은 무조건 나쁘다는거다. 생각과 달리 열등감이 성공의 원동력이 되는 경우가 많다. 열등감을 극복하려 노력한 결과로 크게 성공한 사람들이 많다. 열등감은 자신이 뭔가 부족하다는 걸 안다는 뜻이다. 부족한 걸 알기에 남들보다 더 노력한다. 노력해도 자신이 갖고 있는 열등감이 더욱 노력을 부채질한다. 이 정도 노력으로는 나보다 잘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는 감정을 계속 내 마음에 불어넣는다. 덕분에 끝없는 노력으로 성공한다. 그런 말도 있었다. 서울대보다 연세대나 고려대를 나온 사람들이 더 크게 성공한다. 서울대는 약간 모 아니면 도다. 워낙 천재같은 사람들이 많아 성공하는 경우도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