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이 없는 나는 우리집 솔직히 부자라서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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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이 없는 나는 우리집 솔직히 부자라서 다행
재능이 없는 나는 우리집 솔직히 부자라서 다행! 서울에 집 2채 있고 돈 걱정해 본 적이 없다. 원하는 건 대부분 살 수 있을 정도지만 재능이 딱히 없다. 공부도 못하지만 컨설팅 업체통해 상대적으로 좋은 대학 들어갔지만 벅차다. 잘 살다 망해 열심히해서 전보다 10배 더 잘 살게 되었다. 계속 잘 산 친구는 뭘해도 제대로 못하고 우울증까지 걸렸다. 애 낳고 집에 있는 지금은 자격지심이 있는데 결핍은 축복임. 공부 못해 중학생 때 유학가서 미국 칼리지에 편입함. 학점 안 좋아 인턴 못 구하고 돌아왔음. 유학 실패라서 한국와서도 어른이 못 된 느낌. 부모가 잘 살면 비빌 언덕이 있는거다. 뭘하든 당당하고 행운아라고 생각해야 한다. 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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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자산 상위 1% 기준은 현실적으로 얼마일까 부자들에게 부의 기준을 물어보면 대개 100억 원 정도는 있어야 한다고들 말한다. 다만 실제로는 삶에 대한 만족감과 선택의 자유가 더 중요한 기준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단순한 금액만으로 부를 정의하기는 쉽지 않다. 이러한 고민을 하던 중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 리포트를 접하게 되었고, 우리나라 상위 1% 부자들의 지표를 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게 되었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그 실태와 자산 구조를 중심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해보려 한다. 1. 대한민국 순자산 상위 1% (1) 현실적으로 얼마일까 순자산 상위 1% 기준: 약 34.8억 원 상위 10%: 11억 원 / 상위 5%: 16.3억 원 상위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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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누구나 마음의 감기라고 불리는 '우울함'을 마주하곤 하죠. 특히 사회적 역할과 책임이 막중한 세대는 자신의 감정을 돌보기보다 타인의 시선이나 성과에 치여 정작 내 마음이 텅 비어가는 줄 모를 때가 많습니다. 오늘은 내가 단순히 지친 것인지, 아니면 조금 더 깊은 돌봄이 필요한 상태인지 스스로 점검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마음의 감기일까? '우울증 테스트'로 내 마음 들여다보기 요즘 들어 부쩍 의욕이 없고 평소 즐거웠던 일들이 시시하게 느껴지지는 않으신가요? "나이 들어서 그런가?", "갱년기인가?" 하며 가볍게 넘기기엔 내면의 울림이 꽤나 묵직하게 다가올 때.......

주식으로 1억에서 3천만원 손실되자 우울증이 사라졌다고!
주식으로 1억에서 3천만원 손실되자 우울증이 사라졌다고! 올해 1월부터 시작해서 일확천금 노리고 레버리지 함. 원래 중증 우울증이었는데 큰 금액 물리니 싹 사라짐. 도파민 맥스로 아침에 도박판 열리는 게 디라겨진다. 다 잃더라도 1억에 우울증 치료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평온. 본전만 와도 기쁨을 잔뜩 느낄 수 있을 듯. 몇년 동안 무감정의 상태로 살았는데 감정 느낀다는 것만으로도 행복. 우울증 두번 겪었는데 하루에도 몇 번 죽고 싶다는 마음이 든다. 차라리 이 중독이 낫다. 오래가면 힘드니 조금씩 평상을 찾아라. 주식 이상한 거 올리는 것보다 낫다. 무슨 리딩 방 올리는 것보다는. 선물은 안 하는게 좋고 현물로 해라. 직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