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으로 1억에서 3천만원 손실되자 우울증이 사라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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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1억에서 3천만원 손실되자 우울증이 사라졌다고!

주식으로 1억에서 3천만원 손실되자 우울증이 사라졌다고!

주식으로 1억에서 3천만원 손실되자 우울증이 사라졌다고! 올해 1월부터 시작해서 일확천금 노리고 레버리지 함. 원래 중증 우울증이었는데 큰 금액 물리니 싹 사라짐. 도파민 맥스로 아침에 도박판 열리는 게 디라겨진다. 다 잃더라도 1억에 우울증 치료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평온. 본전만 와도 기쁨을 잔뜩 느낄 수 있을 듯. 몇년 동안 무감정의 상태로 살았는데 감정 느낀다는 것만으로도 행복. 우울증 두번 겪었는데 하루에도 몇 번 죽고 싶다는 마음이 든다. 차라리 이 중독이 낫다. 오래가면 힘드니 조금씩 평상을 찾아라. 주식 이상한 거 올리는 것보다 낫다. 무슨 리딩 방 올리는 것보다는. 선물은 안 하는게 좋고 현물로 해라. 직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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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아끼고 저축했는데 많이 놀던 후배보다 가난해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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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아끼고 저축했는데 많이 놀던 후배보다 가난해졌다고! 2016년 후배가 작은 아파트라도 사야 한다며 무리해서 구입. 5년 만에 3~4배 뛰어 순자산이 2억에서 15억이 됨. 돈 모으는 재미에 미쳐 그걸 몰랐는데 오히려 더 자산규모로 가난해졌다. 저축의 좋은 점은 크게 잃지 않는거다. 돈 불리려면 주식이나 부동산으로 투자하지 않고 억울하다니. 개미처럼 모아 부자가 된다는 건 잘 번다는 뜻이다. 돈을 무지하게 버는 연예인같은 사람은 투자 안 한다. 일반인들이 월급갖고 부자 되지 못하니 투잡 쓰리잡까지 해야 한다. 투자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 위험을 감수하고 투자를 해서 성공한거다. 안전하게 본인은 자산을 운용한거고. 후배때.......

마음의 감기일까? '우울증 테스트'로 내 마음 들여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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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o house|2026년 4월 6일|건강/의학

살다 보면 누구나 마음의 감기라고 불리는 '우울함'을 마주하곤 하죠. 특히 사회적 역할과 책임이 막중한 세대는 자신의 감정을 돌보기보다 타인의 시선이나 성과에 치여 정작 내 마음이 텅 비어가는 줄 모를 때가 많습니다. 오늘은 내가 단순히 지친 것인지, 아니면 조금 더 깊은 돌봄이 필요한 상태인지 스스로 점검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마음의 감기일까? '우울증 테스트'로 내 마음 들여다보기 요즘 들어 부쩍 의욕이 없고 평소 즐거웠던 일들이 시시하게 느껴지지는 않으신가요? "나이 들어서 그런가?", "갱년기인가?" 하며 가볍게 넘기기엔 내면의 울림이 꽤나 묵직하게 다가올 때.......

학자금대출 땡겨 주식하는 대학생들, MZ세대 특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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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에서 학자금대출과 생활비 대출을 주식·가상자산에 넣는 사례가 다시 퍼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 돈이 단순한 개인 취향의 종잣돈이 아니라, 원래 학업과 생계를 버티라고 설계된 저금리 정책자금이라는 점입니다. 이 글에서는 왜 이런 선택이 늘었는지, 1.7% 금리 착시가 왜 위험한지, 그리고 이것을 MZ식 개성으로 봐도 되는지 냉정하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학자금대출로 투자하는 대학생, 왜 늘었나 처음에는 저도 “요즘 세대가 투자에 빠르구나” 정도로 볼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숫자를 붙여보니 느낌이 달라졌습니다. 생활비 자금은 학기당 200만 원, 연간 400만 원까지 가능하고 금리는 1.7%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