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 미씽 / พราก (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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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미씽 / พราก (2020년)
과거 학창 시절에는 홍콩 영화와 할리우드 영화 다음으로 많이 본 영화는 태국 영화였는데요. 가장 큰 이유로는 안정적인 연기와 독창적인 전개가 눈에 들어와서였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아시아권 영화들 중에는 가장 먼저 찾아보는 영화가 홍콩 다음으로 태국입니다. 어제 비티비에 태국 영화 몇 편이 들어왔는데, 첫 느낌으로 선택한 영화는 [스틸 미싱]입니다. 아동 납치를 소재로 담고 있는데요. 스포일러 있습니다. 음... 영화는 스틸 미싱이라는 제목이 굉장히 잘 어울렸습니다. 극단적인 새드 엔딩을 예상하게 만드는 효과도 있고요. 아무튼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아이를 가지기 힘든 피와 아케 부부는 갖은 노력 끝에 딸 에이프릴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