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러 짧은 캐나다 어학연수 다녀오겠습니당:3

Posts
공부하러 짧은 캐나다 어학연수 다녀오겠습니당:3

공부하러 짧은 캐나다 어학연수 다녀오겠습니당:3

헬롱 유지니에요:3 해외를 자주 나가는 직업을 가지면서 항상 영어 갈증이 있고 많은곳중에서도 캐나다에 살아보고 싶었기에 짧은 어학연수를 갑니당 사실 벌써 캐나다 와있음ㅋㅋ 캘거리에서 시차적응하면서 여름 밴프 즐기고 이제 토론토 어학연수 시작하려고용~ 여전히 캐나다가 너무 좋다:) 잘다녀오겠습니당! 캐나다 여행 및 어학연수 후기 남길거 많으니 ㅋㅋ 그건 곧 리뷰로..! 7.28 공부 시작

Related Posts

3 posts
4월 블로그 일상 밴쿠버 닉조나스 그랜빌아일랜드 딥코브

4월 블로그 일상 밴쿠버 닉조나스 그랜빌아일랜드 딥코브

오늘의 감상|2026년 6월 1일

어그로가 다분한 4월 블로그 일상 제목 후후 하지만 저에게 한달동안 일어난 일의 집약체랍니다.. 4월에는 한국마트에서 장보면서 계란도 구입했는데 한 판의 절반이 저렇게 쌍란이었다! 참고로 쌍란 자체가 인생 처음! 하지만 몇 번 반복되다보니 나중에는 달걀만 봐도 이게 쌍란인지 맞출 지경이 됨.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쩐지 맛은 덜한 것 같기도 하고.. 거리마다 벚꽃이 활짝 펴 있어서 새삼 누구나 좋아하는 나무라는 생각을 했다네~ 그리고 내가 기껏 체리블라썸이라고 해주는데 사쿠라라고 대답하는 외국인들 사이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어떠한 감정을 느끼고~ 한국 벚꽃은 비 오면 금방 져버려서 며칠 못 갔는데 여기는 비가 하.......

[WNBA] 신생팀 드래프트: 토론토 "볼 시큐어리티" vs 포틀랜드 "멀티 포지션"

[WNBA] 신생팀 드래프트: 토론토 "볼 시큐어리티" vs 포틀랜드 "멀티 포지션"

WNBA 뉴 시즌에 참여하는 두 신생팀들, 토론토와 포틀랜드가 '익스팬션 드래프트'를 마쳤다. 기존 팀에서 UFA 및 5명의 보호 선수를 제외하고 선발한 로스터를 살펴 보면, 방향과 성향이 매우 다른 점을 발견할 수가 있는데, 당장의 성적 보다는 미래가 더 중요하다는 점에서는 대동소이하다. * 포틀랜드 파이어 포틀랜드의 확장 드래프트 픽은, 방향이 분명하다. '멀티 포지션 + 3점포' 프랑스의 PG인 칼라 레이트를 제외하면, 멀티 포지션 소화가 가능하고 3점포에 탁월한 선수들이다. 캐나다의 브리짓 칼튼은 가드와 포워드를 겸할 수 있는, WNBA의 대표적인 슈터이고, 독일의 가이셀쇼더는 PF와 센터를 넘나 들면서, 역.......

2월 일상 블로그 잠깐을 살아도 행복하게

2월 일상 블로그 잠깐을 살아도 행복하게

오늘의 감상|2026년 3월 30일|음식정보

요즘 다시 새벽에 일어나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 시간 날 때마다 안팎으로 놀러나가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 그러는데 왜 또 이러는지 알 수가 없다. 아무튼 2월의 캐나다도 열심히 즐긴 나머지 3월 중순이 되도록 글을 못 썼는데~ 까지 써놓고 지금 거의 마지막 주 됐죠~ 한달 묵힌 2월 일상 블로그 Lezzzzzgooo 여느때처럼 젖은 머리로 출근하는 길... 버스 정류장이 내가 일하는 곳을 한참 지나서 내리는데, 그 길목을 지날 때마다 목을 쭉 빼고 차가 얼마나 많이 줄지어있는지 확인하는 게 버릇이 됐다. 그리고 이 줄은 옆 매장 드라이브스루 줄 아 2월 순삭한 이유를 알겠다.. 첫주에 감기에 대차게 걸려서 목이랑 귀가 너무 아팠음.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