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석양 낭만적~
Post
원문 보기 →
세종시 석양 낭만적~
내 맘에 드는 좋은 사진을 한 장 건진다는 건.. 맘에 드는 광경이 눈앞에 찾아왔을 때 달리던 길가에 잠시 차를 멈추고 차 바닥에 굴러다니고 있는 SONY A7C2 // 24-70GM II 을 집어 들고 셔터에 손을 올리는 일 세종시 석양 상당히 낭만적이었던 날.. 이런 느낌은 공기 중에 수분기가 가득한 여름에만 찍히는..
Related Posts
3 posts흑백 사진 아닌 흑백 사진..
흑백 사진이 아닌 흑백사진을 찍어보았다 '빛을 담는다'는 이야기가.. 멀게 느껴지고 괜히 멋있게만 느껴졌었는데... 모노크롬 카메라.. 흑백 카메라를 사지 않고도 흑백 촬영 모드가 아니어도 흑백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사실에.. 한참의 시간을 공 들여서 사진을 찍어보았다. 칼라 사진인데 흑백사진으로 내 방에 흘러들어오는 빛을 한장에 담았던 날.. 이 사진을 찍기 위해 기다렸던 시간 그 시간만큼 감성 충전에 성공한 걸로 #흑백사진 #칼라사진 #사진 PS 새벽이 기다려지는 이유!
아이폰 카메라 사진들 [ 카메라는 죄가 없었던.. ]
현대 기술의 발달과 카메라 시장.. 수많은 리뷰들을 보면서.. 아이폰 카메라는 그렇구나 등으로.. 늘 아무 생각 없이 더 좋은 카메라만을 생각하면서.. 돈 쓰면 좋아지겠지..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요즘 촬영 관련 콘텐츠를 꾸준히 보면서 알게 된 것은 카메라는 죄가 없다는 사실이었다. 특히 ㅋㅋ 아이폰 카메라... 감성은 아이폰이지.. 라고 생각만 하면서 그냥 띡 대충 띡 이렇게 찍었는데.. 가만 살펴보니.. 결국 감성의 영역도.. 후보정을 하던 찍기 전에 세팅을 하던.. 내가 해야 하는 부분이 필요했는데.. 아이폰 6부터 쓰기 시작해서.. 아이폰 14프로맥스까지 오는 과정에서.. 사진에 대한 고민을 해본 적이 없었는데.. 드디어... 이.......
코스요리 괜춘 명성가
세종시 고운동 고운고등학교 앞에 명성가 다녀왔습니다. 휴무는 매주 화요일이라고 합니다. 매장 내부 깔끔했고 기본으로 나오는 반찬 구성 및 상태 깔끔해서 괜찮았습니다. 기본 상은 금방 차려졌고 맑은 탕 기대되는 조합이었습니다. 튀김은 늘 사랑입니다~ 백김치에 튀김으로 식사를 시작했습니다. 아구찜 메뉴 위에 큼직한 두족류 올라간 부분은 비주얼적으로 합격이었습니다. 볶음밥에 지리탕 [ 맑은 탕 ] 조합은 마무리 메뉴로 아주 좋았습니다. 세트 메뉴로 가끔 즐기면 괜찮을 것 같았고 점심 탕 메뉴 있어서 조만간 한 번 더 다녀올까 합니다. #세종시 #고운동 #명성가 #내돈내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