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계엄 선포 가능성 의심 징후, 윤석열 대통령 vs 민주당 이재명 "오늘 밤 매우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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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계엄 선포 가능성 의심 징후, 윤석열 대통령 vs 민주당 이재명 "오늘 밤 매우 위험하다"
"2차 계엄 선포 가능성 의심 징후, 윤석열 대통령 vs 민주당 이재명 "오늘 밤 매우 위험하다" 발언한 이유는?" 안녕하세요.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오늘 오전 11시 30분 비상의원총회를 소집했는데요. 많은 분들이 2차 계엄에 대한 가능성을 의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입장문입니다. "한 대표의 입장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 우선입니다.이렇게 불확실한 사실을 믿고 사전에 논의할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이후에 "사실 오늘 밤은 매우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감각적으로도 오늘 밤 이른 아침에 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많은 걱정과 우려가 됩니다." 라며 계엄령 가능성을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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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시작 안양천 신정교 아래 수위
어제부터 장마가 시작되었다고 하는데 안양천 수위가 궁굼해져서 산책로를 따라 내려와 보았습니다 새벽부터 번개가 번쩍이며 갑자기 폭우가 내렸는데 그 이유로 갑자기 수위가 상승한것 같습니다. 아직 까지 위험 수위까지 올라오려면 한참멀었는데 이번 장마에 비가 얼마나 내릴지 걱정됩니다 매년 장마가 시작되서 비가 많이 오면 다리 아래까지 수위가 불어서 사람들의 통행이 통제되기도 했는데 올해는 유난히도 더워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예전에 이 다리아래 사람이 빠져서 구조하는 사진을 본적이 있는데 비가 많이 오면 정말 위험한 곳중 하나 입니다. 폭우가 내리면 순식간에 하천의 물이 불어서 위험한 상황까지 오지 않았으면.......

'처단' 그 날에 대한 만약에!
처음 소설을 읽을 때 첫 문장을 몇 번이나 다시 읽었다. 혹시나 내가 잘 못 본게 아닌가하고 다시 한 번 읽으며 확인했다. 그게 아니라는 건 몇 번 더 문장을 읽고 다음 문장까지 읽으며 알았다. 첫 문장은 '그녀는 아내와 함께'라고 시작하고 있었다. 편견에 가득 잡혀 있어 그런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아마도 외국 작품이면 자연스럽게 넘어 갔을텐데 한국 작품이라 그랬는지도. 동성 커플이라는 걸 이해한 후에는 즉시 넘어갔다. 사실 이 책은 동성 커플이라는 걸로 이야기를 풀어 낼 이유가 없다. 책의 소재는 계엄이다. 당일에 인터넷을 하면서 OTT를 보고 있던 걸로 기억한다. 갑자기 속보로 계엄이라는 게 뜨기에 '이게 뭔.......

감옥을 가도 돈버는 윤석열,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감옥가도 돈버는 인간은 윤석열이 대장일 것 같은데.. 돈보내는 인간은 정신나간 인간인가요? 영치금이 13억에 달합니다 도대체 어떤 사람들이 보내는 걸까? 이 돈을 불우이웃에게만 사용해도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볼 수 있을텐데.. 아쉽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08843?sid=102 동아일보 단독기사 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해 7월 재구속된 이후 266일간 12억 원이 넘는 영치금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부인 김건희 여사는 수감된 기간 약 9300만 원의 영치금을 받으며 두 사람의 영치금 입금액은 13억 원을 넘겼다. 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실에 법무부가 제출한 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