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발목보호대 가볍게 잡아주는 잇템 피니티 발목보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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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발목보호대 가볍게 잡아주는 잇템 피니티 발목보호대
러닝 발목보호대 가볍게 잡아주는 잇템 피니티 발목보호대 글/사진 JIN.K 화랑 발목부상 방지 아이템 안녕하세요. 운동하는 남자 JIN.K화랑입니다. 겨우내 발목의 누적된 피로도가 진짜 발목을 잡아 겨울을 통으로 날렸습니다. 그 덕인지 몰라도 살이 포동포동 올랐어요. 겨울이라고 잘 먹고 다니며 운동을 안하니 당연한 이치겠죠. 몇 년동안 쉬지않고 운동한 것의 보상이라고 긍정회로를 돌리고 있습니다. 이제 3월이 되면서 페이스를 슬슬 올려볼까해요. 그래서 불안한 발목의 안정성을 높이고자 새로운 잇템을 영입했는데 몇일동안 사용해보니 만족감으로 포스팅해보려합니다. 피니티 발목보호대 예전에 무릎보호대도 착용해보고 마음에 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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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10km를 달렸습니다. 간만에 달렸더니 역시나 무릎이 괜찮더라고요. 이번주는 역시나 다시 부담스럽습니다. 하여 아주 천천히 달리는 걸로 결정했습니다. 천천히 달리면 괜찮긴 합니다. 초반에 좀 부담스럽긴 한데요. 결국 언제나 초반 1~2km가 중요합니다 이 거리에서 모든 게 결정됩니다. 초반에 무릎이 괜찮으면 여유있게 뜁니다. 무릎이 안 좋으면 초반에 고생을 좀 하고요. 이번주에 저녁 운동 효과가 좋았네요. 허벅지 뒷근육이 땡기더라고요. 다리 쪽 운동을 많이 해서 그런 듯했습니다. 무릎이 안 좋은 상황에서 뒷 근육까지.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몸이 아주 무겁더라고요. 금요일에는 안 뛸까도 생각했는데요. 걷는 것보다는 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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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한강에 13km 러닝!
진짜 간만에 한강까지 달렸습니다. 2월에 간 후 2달 만이네요. 거기에 10km이상 달린 것도 3월 초 이후 처음이고요. 원래 이렇게 멀리 뛸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아직까지는 무리하지 않겠다는 생각이 있어서요. 괜해 무리해서 탈 나는 것보다는 쉬엄쉬엄해서라도 달리는 게 낫죠. 그런 생각이 었는데요. 이번주에 월요일 다소 무리한 저녁 운동. 그 여파로 무릎이 좀 안 좋아졌는데요. 신기하게도 목요일부터 괜찮아 지더라고요. 원래 지난 주 일요일 90% 정도 괜찮았습니다. 지난 일요일 8km이상 달리고 6분대까지 했으니까요. 이번주는 괜찮겠지라는 생각을 했는데요. 월요일 이후 화요일에 좀 안 좋더라고요. 하여 다시 조심했습니다. 그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