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로웠지만 결국 망했다는 르노의 '이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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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로웠지만 결국 망했다는 르노의 '이 차'
호기로웠지만 결국 망했다는 르노의 '이 차' 첫 등장할 때만 해도 호기로웠지만 결국 국내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하는 모델들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르노 세닉은 1990년대 패밀리카의 상징처럼 불렸던 MPV였고 실용성을 앞세운 모델이었지만 SUV로 전향되면서 전기차로 완전히 바꿔 부활시켰는데요. 국내 시장에서도 준중형 SUV의 인기는 높았고 이에 따라 세닉 역시 동일한 포지션이었기에 어느 정도의 판매량을 기록할 것이라 예상했지만 결과는 처참했습니다. 이 정도 판매 점유율이라면 망했다고 표현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인데요. 르노의 세닉, 도대체 어떻게 이렇게까지 되어버린 걸까요? 등장할 때만 해도 기대감 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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