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식으로 독서모임도 제안 오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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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독서모임도 제안 오는구나!
1. 저에게 이런 저런 메일이 많이 옵니다. 엄청 많이 오는 건 아니고요. 스팸이라고 할 수 있는 광고 메일이죠. 협찬이나 협업에 대한 메일도 많이 오고요. 2. 제가 또 메일이나 톡 숫자 있는 걸 안 좋아합니다. 그러니 어지간해서는 그 즉시 봅니다. 메일은 거의 대부분 보자마자 스팸 등으로 처리하고요. 독서 모임 관련으로도 오긴 하는데요. 3. 지금까지 독서모임은 대부분 블로그 덧글이었습니다. 메일로 오는 경우는 드문데요. 이번에는 독서모임 서포터즈라고 오네요. 그것도 참 재미있는 건 말이죠. 4. 저에게 포스팅을 해달라고 합니다. 보통 이럴 때는 원고비를 제안합니다. 아니면 원하시는 원고비를 알려달라고 하거나요. 아직까지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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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없음 넷플릭스가 지금까지 잘 나가는 이유를 알려준 책
넷플릭스를 처음 접했던 것도 어느덧 엄청난 시간이 지났다. 당시만 해도 완전히 미지의 영역이었다. 미국에서 인터넷을 통해 드라마나 영화를 볼 수 있다는 걸 알았다. 무척이나 신기했다. 사실 당시만 해도 어둠의 경로를 통해 외국 드라마나 영화를 보긴 했었다. 미국에서 넷플릭스로 다양한 작품을 볼 수 있다는 걸 알았다. 그 중에서도 당시에 가장 히트 작품이었던 가 넷플릭스를 바꿨다는 평가도 봤다. 그런 이유로 나도 넷플릭스를 보고 싶었다. 막상 한국에 런칭을 한 후에는 망설였다. 어딘지 매월 결제한다는 점이 커다란 벽으로 작용했다. 그러다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데 한국에서도 넷플릭스에서만 볼 수 있.......

오랜만에 쓰는 일기
블로그를 시작한 지 17년 2개월 19일째가 지나고 있다. 기가 막힌 노릇이다. 더 기가 막힌 건 여전히 모르는 게 많다는 사실이다. 다 안다고 생각하는 순간, 새로운 무언가가 또 튀어나오곤 한다. 그런데 변치 않는 몇 가지가 있다. 결국 제일 중요한 건 '지치지 않는 힘'이었다. 누구나 다 지친다. 지치는 순간, 집중력을 잃고 포스팅도 같이 힘을 잃기 시작한다. 요즘 특히나 이런 걸 많이 본다. 어쩌면 이런 점 때문에 새로운 스타가 생겨나고, 스르륵 사라지기도 한다. 체력과 집중력을 유지하면서 버티는 힘이 제일 중요했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갑자기 안 좋아지거나, 흔들리는 대부분의 경우를 보면 힘을 잃은 경우다. .......

키로당 10분 달리는 재활 러닝 힘들다 힘들어!
무릎이 쉽게 낫지를 않습니다. 그렇다고 딱히 일상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닙니다. 아마도 러닝해도 문제는 없을 겁니다. 평소 속도로 달려도 말이죠. 그래도 조심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 기간을 이겨내지 못한다면요. 오히려 더 긴 기간동안 힘들 수 있죠. 그런 생각으로 꾹 참고 있습니다. 계속 느리게 달리다 보니 10분대가 가능하네요. 처음에는 9분대로 달리는 것도 힘들어 나도 모르게 8분대로 달리기도 하고요. 심지어 7분대까지도 나온 적이 있는데요. 이번주는에는 10분대가 가능하더군요. 그래도 여전히 9분대라고 할 수 있지만요. 생각보다 이게 힘들긴 합니다. 무엇보다 러닝이 재미있었나봐요. 근 2주동안 9분대로 달리니까요. .......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