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집 55회::강미란=황기찬과 강세리 때문에 이미지 세탁???, 황나라의 남자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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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집 55회::강미란=황기찬과 강세리 때문에 이미지 세탁???, 황나라의 남자 취향
"여왕의 집 55회"에서는 도유경(차민지)과 황기만(강성민)이 법적으로 이혼을 완전히 종결지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그리고 강재인(함은정)은 직접 음식도 준비하고, 원하는 어디든 자유롭게 가라는 의미로 하얀 구두를 도유경(차민지)에게 선물하며, 도유경의 이혼을 축하한다. 그래서 55회를 기점으로 그동안 도유경이 강재인(함은정)에게 저지른 모든 악행은 강재인이 용서를 했다고 보이고, 도유경의 이미지는 세탁 완료된 것 같다. 강재인을 상대로 엄청난 악행을 저지른 도유경의 이미지가 너무 수월하게 세탁돼서 강미란(강경헌)이라는 쓰레기의 이미지도 세탁될 것 같다는 걱정을 하게 된다. 당장 "55회 엔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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