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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배우, 출판사 대표가 된 너무 솔직한 이유 : 유퀴즈 온더블럭
박정민 배우, 출판사 대표가 된 너무 솔직한 이유 : 유퀴즈 온더블럭 참 좋아하는 배우 박정민. 그를 보면 늘 마음 한켠이 가득 차는 느낌이 있다. 연기를 잘해서도 그렇겠지만 그냥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그만의 바이브가 있다. 그 결이 참 좋다. 그런데 오늘 유퀴즈 예고편을 보니 왜 그가 좋았는지 알겠더라. 버릴 말이 하나도 없었던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그는 최근 출판사 대표가 되기도 하였다. 최근에 안식년 어쩌고 하는 말이 있는데 어찌 된 거냐고 물어보니, 중단, 안식년 이런 단어가 본인 입에서 나온 적이 없단다. 같은 소속사 황정민이 박정민에게 '쉬지 마 IC' 정민이 정민에게 이런 말을 했다고. 다만 황정민은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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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회 백상예술대상 수장자(작)이 발표되었습니다. 영화/ TV 부문의 가장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유명하죠. 제가 좋아하는 배우, 작품들도 많이 올라가서 결과과 궁금했는데, 개인적으로 대상을 가장 받았으면 하는 두 사람이 받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수상자와 작품 리스트 정리해봅니다. 영화 부문 대상: 유해진 중 유해진의 연기는 잘함을 넘어서 리스펙트였어요. 연기상에서 수상하지 못해서 아쉽긴 했는데, 더 큰 상을 위한 큰 그림이었군요! 작품상: 이 작품에게 상을 안 줄수가 없죠! 2025년 최고의 한국영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가 작품상을.......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리뷰 후기 정보 * 배우들의 매력은 여전했지만...
리뷰 후기 정보 메릴 스트립 X 앤 해서웨이 2주 만에 영화관에 갔다. 볼 영화가 너무 없다 싶었던 4월이라 이 영화 가 어쩔 수 없이(!) 기대작 1순위였다. 진즉 예매해 놓고 개봉날 바로 확인했는데, 내 기준에선 그냥 그냥... 생각해 보니 난 이 영화 1편도 재개봉 때 겨우 챙겨 봤더랬다. 그때나 지금이나 패션엔 관심이 1도 없는 터라 배우들 보고 감탄만 했던 기억이 난다. 그러니까 이 영화를 엄청 애정했던 그런 사람은 아니라는 뜻이다. 그런 내 입장에서도 모든 주연 배우들이 무려 20년 만에 다시 뭉친 건 참 반갑고 대단한 일이었지만, 영화 자체의 매력이라는 관점.......

파비앤느 테레사 / 파비앤 테리스 Fabianne Therese (1988.08.20) 배우 프로필 필모그래피
파비앤느 테레사/파비앤 테리스 Fabianne Therese (1988.08.20) 1988년 Kansas City, Missouri, USA 태생, 고조부 Armand de Souza 신문편집자/민주화운동가로 활동, ‘파비앤느’는 어린 시절 가족과 Austria/Sri Lanka/Abu Dhabi/Palm Springs 여러 지역서 성장, 원래 육상선수를 꿈꿨으나 연기에 매료되어 연기자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고, TV시리즈 ‘The Trivial Pursuits of Arthur Banks (2011)’ 작품으로 브라운관데뷔, ‘John Dies at the End (2012)’ 작품을 통해 영화데뷔하게 되었다. Last Up 26.04.06 이름이 알려지게 된 작품은 Teenage Cocktail (2016) The Skinny (2016) Southbound (2015) John Dies at the End (2012) 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