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프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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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리뷰 후기 정보 * 배우들의 매력은 여전했지만...
리뷰 후기 정보 메릴 스트립 X 앤 해서웨이 2주 만에 영화관에 갔다. 볼 영화가 너무 없다 싶었던 4월이라 이 영화 가 어쩔 수 없이(!) 기대작 1순위였다. 진즉 예매해 놓고 개봉날 바로 확인했는데, 내 기준에선 그냥 그냥... 생각해 보니 난 이 영화 1편도 재개봉 때 겨우 챙겨 봤더랬다. 그때나 지금이나 패션엔 관심이 1도 없는 터라 배우들 보고 감탄만 했던 기억이 난다. 그러니까 이 영화를 엄청 애정했던 그런 사람은 아니라는 뜻이다. 그런 내 입장에서도 모든 주연 배우들이 무려 20년 만에 다시 뭉친 건 참 반갑고 대단한 일이었지만, 영화 자체의 매력이라는 관점.......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줄거리 캐릭터 - 20년 후 갑을관계가 달라졌다!
얼마 전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내한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개봉을 코앞에 둔 지금, 베일에 쌓였던 캐릭터들의 소개와 20년 뒤 변화가 공개되어 기대감을 올리고 있습니다. 는 1편의 메가폰을 잡았던 데이비드 프랭클 감독은 스마트폰의 등장과 인쇄 매체의 쇠퇴라는 현실적인 변화를 담아내기 위해 이번 속편을 기획했다고 하는데요. 변화된 세상 속에서 영화의 주인공 미란다 (메릴 스트립), 앤디(앤 해서웨이), 에밀리(에밀리 블런트)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1편에서는 어떤 모습이었고, 2편에서는 어떤 이야기를 하지 정리해봅니다. 카리스마는 여전, 하지만 벼랑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