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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프리큐어 6화 - 화해한 두 사람, 새로운 필살기 등장
제비 한쌍의 한닌다로부터 자신들을 지키려고 무리하게 힘을 쓰다 쓰러진 포치탄을 데리고 사무소로 돌아온 안나와 미쿠루. 제트는 포치탄이 빛났을 때 프리키트도 반응한 걸 보고 좀 더 조사하기로 하고, 안나는 미쿠루에게 우산을 가져다주지 못한 것에 죄책감을 품었습니다. 한편 니지가 마코토 주얼을 가지고 돌아오지 않는 것에 우소느와르는 루루카에게 니지를 데리고 올 것을 지시하고, 루루카와 마슈탄은 숲 속에 있던 니지를 찾아내는데 혹시 미아가 되었냐고 물어보지만 니지는 그런거 아니거든이라며 잠깐 발끈하고서는 이대로 그냥 마코토 주얼을 갖고 돌아갈 수도 있었음에도 굳이 남은 이유는 이참에 프리큐어들을 완전히 쓰러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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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프리큐어 10화 - 그림의 비밀
제트가 손님들을 접대하는 것이 애를 먹어서 표정 연습 중인 것을 확인한 안나&미쿠루. 두 사람 앞에서 연습하기 차마 부끄러운 제트인데 손님이 들어서자 놀란 나머지 변신이 풀리고 포치탄이 그를 데리고 숨습니다. 탐정 사무소에 찾아온 오늘의 의뢰인은 사이키 모에라는 여성으로 자신의 어머니인 저명한 화가 크리스티나 피포포비치 후미에가 풍경화만 그리다 유일하게 남긴 자화상의 타이틀이 어째서 '최고의 행복'인지 알고 싶어합니다. 이때 안나&미쿠루가 발벗고 나서기로 하는데 포치탄까지 움직이자 모에가 이상하게 바라보는군요. 크리스티나 피보보비치 후미에에 대해서 먼저 알아야할 게 있는데 여기 서점에는 그.......

초대 프리큐어 카가 자매
https://www.pixiv.net/artworks/143100419 브이스포의 카가 자매가 원년 멤버다보니 초대 프리큐어에 잘 어울리네요.

클라이맥스 시청률 4%를 못 뚫네, 다소 갸우뚱한 설정들 6회 6화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방송사에 있습니다.) (스포를 담고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살짝 용두사미가 되어 가는 흐름이다. 하지원의 파격적인 변신이라고 홍보했던 것에 비해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그다지 파격적인 장면들은 없었다. 또한 주지훈 나나 차주영과 같이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을 전면에 내세웠음에도 클라이맥스 시청률이 4%를 넘지 못하고 있는데. 요즘 ENA 드라마라고 시청률이 1-2% 나오던 시대는 아니니까. 클라이맥스 시청률이 4%를 뚫지 못하는 몇가지 사항들이 있다. 개연성을 확보해 줄 설정들이 다소 빈약한 느낌이랄까? 리뷰로 클라이맥스 6회 6화까지의 갸우뚱 포인트를 정리해 본다. 방태섭, 추상아와 결혼하면 뭐가 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