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히든페이스 정보, 널 속이려다가 함정에 빠진 나.. 박지현 노출의 반전 서스펜스 스릴러 출연진

사는게 예술이다|2025년 10월 10일|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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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히든페이스 정보, 널 속이려다가 함정에 빠진 나.. 박지현 노출의 반전 서스펜스 스릴러 출연진

영화 히든페이스 정보, 널 속이려다가 함정에 빠진 나.. 박지현 노출의 반전 서스펜스 스릴러 출연진

사는게 예술이다|2025년 10월 10일|영화

처음에는 그저 장난으로 시작되었다. 매우 유능한 오케스트라 지휘자 송승헌과 첼로 연주자 조여정은 연인사이이다. 하지만 어느날 이별의 영상 한편만 남긴채 조여정은 사라진다. 연락도 되지 않고 십수일이 지나도 카드사용 내역도 없고 출국기록도 없는 여정은 어디로 갔을까.. 한편, 오케스트라 연주단에 여정의 자리를 대체할 신입 첼로연주자 박지현을 구하고 그녀를 급한데로 땜빵한다. 그러다가 지휘자 승헌과 지현이 또 눈이 맞아버리고 승헌의 집에서 뜨거운 행각을 펼치게 된다. 그리고 그 모든걸 한 곳에서 지켜보고 있던 여인.. 조여정. 갇혀있는 너 사실 깜짝 이벤트를 위해 헤어지자는 영상만 남기고 승헌의 집 안에 숨겨진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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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얘깁니다, 제 얘기. 지난 번에 1권을 리뷰한 후, 2권 후기는 생각보다 일찍 왔네요. ↓↓↓ 이유는... 최근에 3권이 나왔길래 또 샀는데(야 너 이거 무섭다매!!!) 이게 또 재밌네? .............. 그래서 빠르게 2권 먼저 리뷰하고 3권도 곧 리뷰하려고요;;;; 1권 후기 쓸 때 '나만 무서워 한다' , '난 공포물 극혐' 같은 말을 연발했었는데... 그래도 2권은 제 기준으로는 꽤 볼 만 했습니다. 아주 고어하고 그로테스크한 장면이 없어서 그렇기도 하고, 뭣보다 흥미진진한 기믹? 같은 느낌의 에피소드들이 있어서 2권은 같은 페이지를 몇 번을 왔다 갔다 했는지 모르겠어요 ㅋㅋ 나름 해석을 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

서점에서 리뷰 보고 샀다가 '당했다'라고 느낀 건 이번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저는 진짜 무서웠거든요... 근데 무섭다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 ㅠㅠ 내가 이상한 걸까 아니면 나처럼 무서워하는 사람은 애초에 이 작품을 피하는 걸까 6월, 여름입니다. 여름하면 시원한 바다, 시원한 복장, 시원한 먹을거리와 놀거리가 생각납니다. 예? 뭐 빠진 게 없냐고요? 뭐라고요? 공포물요? 아아아아아악 공포물 시러어어어어엉 저는 평소 보던 거 말고 모르는 작품들 중 리뷰 평가가 괜찮은 웹툰 단행본이 뭐가 있나 찾던 중에, 이 작품을 발견했습니다. 리뷰를 보니 대체로 좋다는 반응이었고, 더러는 아이가 사달라고 해서 사줬다고... 진짜.......

[CV] [Lab, 劇画] '劇画バカたち!!' (극화 바보들!!) '디포르메'와 '유머'에서 자유로워지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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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2026년 5월 25일|만화/애니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선배 만화가 가다(加田)는 마쓰모토(松本正彦)-다쓰미(辰巳ヨシヒロ)-사이토(さいとう・たかを) 세 사람을 앞에 놓고 “너희가 참가한 ‘가게’(影) 단편집을 봤어. 그런데 너희들은 아직 만화에 대해 제대로 모르는구나”라고 말합니다. 놀라는 세사람에게 가다는 “이게 뭐냐? 유머가 하나도 없잖아. 스토리 만화라도 유머가 없으면 만화라곤 부르지 않아”라고 한소리 하죠. 다쓰미는 “스릴러에 웃기는 걸 넣으면 박력이 반감합니다”라고 반론합니다만 가다는 데즈카 오사무의 ‘불새’(火の鳥)가 게재된 ‘만화소년’ 잡지를 펼쳐 보여줍니다. “여기 실린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