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만의 MLB 복귀무대 의욕이 앞 선 코디 폰세 부상, 십자인대 수술시 시즌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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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만의 MLB 복귀무대 의욕이 앞 선 코디 폰세 부상, 십자인대 수술시 시즌아웃?
지난해 이글스의 에이스로 혜성같이 등장, 압도적 구위와 싸울줄 아는 승부욕을 과시하며 MVP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KBO를 씹어먹고 빅리그로 돌아간 코디 폰세가(Cody Ponce)가 불과 2.1이닝만에 비극적인 부상으로 쓰러졌다. 코디 폰세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홈구장인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로키스와의 복귀전에서 다소 상기된 표정으로 잘 해 보겠다는 의욕이 너무 앞 선 나머지 타구를 쫒는 수비과정에서 무릎이 꺽이는 허무한 장면을 연출하고 말았다. 폰세는 2020년 피츠버그에서 빅리그에서 전격 데뷔했지만 더 이상 기회를 받지 못했고 2022~24년까지 3시즌을 일본에서 뛰었지만 큰 성과가 없다가 마침내 한국에서의 성공으로 메이저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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