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시타였는데, 공이 알아서 붙는다?" 미즈노골프 MX 아이언 필드 시타 후기, 마이다스레이크이천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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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시타였는데, 공이 알아서 붙는다?" 미즈노골프 MX 아이언 필드 시타 후기, 마이다스레이크이천cc

"첫 시타였는데, 공이 알아서 붙는다?" 미즈노골프 MX 아이언 필드 시타 후기, 마이다스레이크이천cc

안녕하세요. 골프 인플루언서 더블보기입니다. 2026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혔던 미즈노 MX 포지드 아이언이 드디어 출시됐습니다. 전 출시 전에 미즈노골프 초청으로 마이다스레이크이천cc에서 필드 시타를 해봤는데, 국민 아이언으로 불리는 MX 시리즈의 계보를 잇는 느낌이었습니다. 첫 시타였음에도 불구하고 적응할 필요가 없을 만큼 친숙하고, 매력적인 타구감을 경험할 수있었던 클럽이었는데, 오늘은 골프장에서 직접 경험해 본 미즈노 MX 포지드 아이언의 첫 경험을 솔직하게 공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까다로운 마이다스레이크이천cc, 아이언이 성적을 좌우하다 마이다스레이크cc는 단순히 멀리 보내는 것보다 정확한 거리와 방향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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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왜 우리는 퍼터 유목민인가? 오늘도 자신에게 맞는 퍼터를 찾아 헤매는 유목민이 있을 것입니다. 저도 한때는 그랬거든요. 그립을 바꿔보기도 하고 블레이드를 사용하다가 말렛으로 가기도 하고 또다시 블레이드로 가기도 하고 그랬었죠. 한 곳에 정착하지 못하고 왜 계속 유목민처럼 옮겨 다닐까요? 그만큼 퍼팅에 만족감이 부족하기 때문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가 3년에 걸쳐 사용하고 있는 퍼터는 미즈노 M CRAFT 제품입니다. '미즈노'라는 브랜드를 떠올리면 무엇이 가장 먼저 생각나시나요? 저에게 미즈노는 마치 오래된 친구 같은 존재입니다. 2012년부터 JPX 800을 시작으로 JPX 825 Pro, MX Forged까지, 제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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