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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옥순영호 웨딩사진공개, 결혼식준비 끝!
저 뿐만아니라 나는솔로를 좋아 하는 분들이 모두 응원하는 커플이 바로 28기 옥순 영호 커플인데요. 이 두분이 최근에 웨딩화보까지 공개하면서, 결혼준비를 거의 끝냈다고 하네요. 28기 영호 옥순님은 이미 혼인신고까지 마쳐서, 정식적인 부부가 된 사이인데요. 지난 2월 11일 옥순님이 SNS를 통해 직접 부부가 된 사실을 공개했기 때문이예요. 해당 소식에서는 가족관계증명서를 공개하면서, 옥순님의 딸 이예림양과 함께 3명이 정식적인 가족이 되었음을 공개해서, 주변분들의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죠. 이당시 옥순님은 “말 한마디도 허투루 하지 않는 이 남자를 어쩌냐”고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함께한 시간이 쌓일수록 더 단단해지고 있.......

이민우 결혼식, 이아미보다 먼저 눈길 간 첫째 딸의 부케 장면
이민우 결혼식, 이아미보다 먼저 눈길 간 첫째 딸의 부케 장면 안녕하세요. 요즘 신화 이민우 근황이 꽤 따뜻한 방향으로 다시 언급되고 있더라고요. 이번 이슈의 중심 키워드는 '가족의 완성'에 가까워 보였습니다. 결혼식이라는 이벤트보다, 이미 함께 살아온 시간이 한 장면으로 모인 느낌이었거든요. 보니까 화려함보다 사람의 표정이 먼저 읽히는 분위기였어요. 오늘은 이아미, 그리고 첫째 딸까지 이어진 이 장면을 중심으로 차분히 풀어보려고 합니다. 가족사진 한 장, 분위기가 먼저 전해지더라 결혼식 사진을 보니까요. 신랑 신부보다 먼저 눈에 들어오는 장면이 있었어요. 세 사람이 나란히 서 있는 모습. 첫째 딸이 엄마 부.......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 쿤데라의 대표작을 10년 만에 다시 열어본다. 그 사이에 작가님도 생의 무게를 참지 못했는지 눈을 감고 말았다. 20세기 걸작으로 네 남녀의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사랑에 있어서 진지하고, 그래서 질투 없이는 사랑할 수 없는 여자~ 테레자. 그 테레자가 사랑하는 남자~ 토마시. 에로틱한 우정을 끊고 살 수 없는 바람기 만은 남자다. 테레자보다 넉넉한 처지에 있는 토마시는 그녀를 동정 삼아 사랑하는 것일까? 아니면 저급한 사랑일까? 토마시는 그런 테레자의 무거운 사랑이 부담스럽기만 하다. 토마시는 그런 테레사를 외면한 채 한없이 가벼운 사비나에게 사랑을 갈구한다. 자유로운 영혼 사비나의 가벼움에 매료된 또 다른 남자~ 프.......
![[10년 전 오늘] 가족, 사랑할 수 있을 때 사랑하라!](https://img.zoomtrend.com/2024/12/15/6a5d38bf-43fb-565f-a93b-42072d6f8bd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