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자이언츠 전민재 정철원 부산팬들 미치게 만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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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 전민재 정철원 부산팬들 미치게 만드네
2025년 가을야구 가는거 보다. 요즘 롯데자이언츠 선수들의 화이팅 보는것이 즐겁네요. 김원중이 아직 쪼매 불안하지만. 다 잘합니다. 그 중에 특히 이 두선수가 김부장 눈에 쏙 들어옵니다. 다 잘한다고 미리 말씀드렸습니다. 선수단 전체가 잘하고 있으니 2위라는 부산팬이 어리둥절하게 만드는 등수를 하고 있겠지요. 1982년 프로야구 시작 OB베어스 박철순 선수팬으로 프로야구를 알게되었고 1984년 최동원선수의 4승과 유두열 선수의 홈런으로 롯데가 우승. 어린나이였지만 온 동네 친구들과 막 뛰어 다녔던 기억이 있는 프로야구 원년부터 어린이회원이였던 야구 광팬이였습니다. 학창시절 사직동에서 매일밤 야자하면서 함성소리들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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