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ter Young <with the Oscar Peterson T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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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ter Young <with the Oscar Peterson Trio>

Lester Young <with the Oscar Peterson Trio>

Lester Young (Norgran Records, 1954) Lester Young, tenor saxophone, vocals on Two to Tango Oscar Peterson, piano Barney Kessel, guitar Ray Brown, double bass J. C. Heard, drums 프레즈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빼어난 테크닉과 감각을 지닌 테너 색소폰 연주자 레스터 영, 이 앨범은 1952년 그가 오스카 피터슨, 레이 브라운, 제이 씨 허드로 구성된 오스카 피터슨 트리오 그리고 기타리스트 바니 케슬과 함께 연주한 것으로 원래는 1954년 6월에 앨범과 두 번째 작품인 이 우선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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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eodross Avery Quartet <In Other Words>

The Teodross Avery Quartet <In Other Words>

The Teodross Avery Quartet (GRP 9788, 1994) Teodross Avery, tenor & soprano saxophones Charles Craig, piano (track 1-5, 7-12) Reuben Rogers, bass Mark Simmons, drums(track 3) Roy Hargrove, trumpet (track 1, 5), flugelhorn(track 9) Produce by Michael Cuscuna Recorded By, Mixed By, Mastered By Rudy Van Gelder 빼어난 실력을 지녔음에도 그 실력에 비해 우리나라에서 인지도가 낮은 뮤지션들이 제법 존재하는데 이 앨범의 주인공 테오드로스 에이버리도 그 가운데 한 명이다. 1973년 7월 2일 캘리포니아 오클랜드에서 출생한 테오드로스 에이버리는 재즈, 아프리카 음악, R&B, 펑크, 록 등.......

Stanley Turrentine <Always Something There>

Stanley Turrentine <Always Something There>

Stanley Turrentine (Blue Note 4298, 1968) Stanley Turrentine, tenor saxophone; Burt Collins, flugelhorn; Jimmy Cleveland, trombone; Dick Berg, Jim Buffington, Brooks Tillotson, French horn; Jerry Dodgion, alto sax, flute, clarinet; Jerome Richardson, tenor sax, flute clarinet; Hank Jones, piano (tracks 2, 3, 5-8, 10); Herbie Hancock, piano (tracks 1, 4, 9); Barry Galbraith, guitar (tracks 2, 10); Kenny Burrell, guitar; Bob Cranshaw, bass, electric bass; Mel Lewis, drums (tracks 1, 2, 4, 9 & 10); Mickey Roker, drums (tracks 3, 5-8); Thad Jones, trumpet, arrang.......

대한민국의 첫번째 월드컵

대한민국의 첫번째 월드컵

초효의 비밀아지트|2016년 6월 17일

네이버에서 로고를 보시고 온 분들은 아실 겁니다.오늘이 대한민국 축구가 월드컵에 최초로 도전장을 내민 날이라는 걸 말입니다. 이 포스터를 보면 가슴에 피멍이 들도록 막았다던 홍덕영 옹을 생각납니다. 호랑이 양담배(...) 피던 시절의 일이지만, 일본과 예선전이나 매직 마자르와의 경기는 워낙에 유명하고, 네이버에서도 소개했으니 넘어갑니다.다만 이 시절에 너무나 안습한 일이 많았으니...48시간 이동에 현지적응 못하고 매직 마자르를 만난 일이나 유니폼에 번호 없어서 꿰맨 일이 네이버에 언급되어 있습니다만, 그에 못지 않게 서글픈 일도 있었더랬죠. 가난하고 듣보잡인 시절의 설움 이건 1954년 스위스 월드컵의 또 다른 포스터인데... 16개 출전국 국기 중에서 태극기만 없습니다.제일 만만해서 지웠다는 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