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애제자 인쿠시 근황, 몽골 프로리그행 및 V리그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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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애제자 인쿠시 근황, 몽골 프로리그행 및 V리그 도전! "감독님은 제게 핑계 대신 해결책을 찾는 법을 알려주셨습니다." MBC 예능 신인 감독 김연경에서 필승 원더독스의 주축 공격수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던 몽골 유학생 인쿠시(20). 그녀가 스승 김연경 감독에게 받은 가르침과 앞으로의 꿈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비록 방송은 끝났지만, 배구 선수 인쿠시의 성장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김연경 감독의 가르침 "솔루션을 찾아라" 인쿠시는 김연경 감독과의 시간을 영광스럽고 소중한 시간이라고 회상했습니다 특히 그녀의 가슴을 울린 건 기술적인 조언보다 마음가짐에 대한 가르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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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부는 4세트로 갑니다.
계양에서 벌어진 1, 2세트는 풀세트 접전 끝에 경기를 다 내준 현대캐피탈. 다만 2세트는 편파판정때문에 이길 수 있었던 경기를 놓쳤고, 오늘 홈인 천안으로 장소를 바꿔서 치른 3차전을 셧아웃으로 빠르게 끝내면서 남자부는 4세트까지 가게되었습니다. 5세트 기적의 리버스 스윕을 통한 발판을 만드는 현캐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