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토끼의 자기 돌봄 에세이 추천 <오늘도 단단한 하루> 리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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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토끼의 자기 돌봄 에세이 추천 <오늘도 단단한 하루> 리뷰 후기

오늘도 단단한 하루 저자 지수 출판 샘터사 2025.11.11 무언가를 늘 잘해보고 싶다는 생각들은 많이 하는데, 나를 잘 돌보고 싶다는 마음은 크게 하지 않았던것 같다. 내가 생각해도 나는 나에게 소흘한 면이 많다. 그래서 대단한 것을 챙기기 보다는 사소한 것부터 챙겨가는 것이 시작이라 할수 있는데 저자가 말한 '가만히 숨 쉬는 일, 마음을 들여다보는 일, 좋아하는 것을 조금 더 자주 하는 일' 모두 공감이 많이 가는 말이고 내가 의식하지 않으면서 무의식으로 하는 것들이 있을수 있다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나를 돌보고 있다는 생각하고 한 언행은 아니지만 이런것들이 나를 돌보고 있는 것들이구나~ 하는 것들이 있어서 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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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 갈라에 코스튬 아트 테마로 참석한 리사, 제니, 지수, 로제, 카리나, 닝닝과 놀라운 참석자 패션! 미국 자선 갈라쇼인 멧 갈라에 한국 스타가 참석했습니다. 미국뿐 아니라 가장 유명한 패션 잡지인 보그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의 코스튬 인스티튜즈가 함께 주최합니다. 한국 스타 중 가장 눈에 띄는 건 역시나 리사입니다. 항상 도전적이고 모험적인 패션을 보이는 리사인데요. 이번에도 너무 눈에 띄는 패션이네요. 블랙핑크 제니는 평소보다 좀 얌전한 듯하고요. 지수는 아주 단아한 느낌이 납니다. 지수 이미지에 딱 맞는 패션으로 참석한 듯하고요. 로제는 살짝 도전적이면서도 우아한 패션이고요. 블랙핑크 멤버 전원이 참석했는데요.......

자작시 에세이 ㅡ '따뜻한 마음으로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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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꽃에 꿀이 없다면 벌이 머물 이유가 없듯이, 사람에게 따뜻함이 없다면 누구도 오래 머물지 않습니다. 꽃에 향기가 없다면 나비가 날아들지 않듯이, 사람에게 사랑이 없다면 곁에 머물러 줄 이도 없습니다. 꽃이 시들어가면 벌과 나비가 떠나가듯이, 마음이 메말라 가면 사람도 하나둘 멀어져 갑니다. 늘 싱그럽게 피어나 따뜻한 향기를 머금은 꽃처럼, 우리도 그렇게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강물은 스스로를 적시지 않고, 나무는 스스로 열매를 먹지 않으며, 태양은 스스로를 비추지 않습니다. 꽃이 자신을 위해 향기를 내지 않듯, 우리는 서로를 위해 존재합니다.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 나의 작은 온기.......

한국 에세이) 여자인데요, 집수리 기사입니다 + 내향인의 도쿄

한국 에세이 여자인데요, 집수리 기사입니다 + 내향인의 도쿄 안형선, 조원지 는 제목이 흥미로워 보여서 빌려 온 책이다. 예전에 읽었던 랑 비슷한 느낌이 아닐까 싶었는데, 예상이 맞았다. 그 책보다 그림이 훨~씬 많아서 더 쉽게 읽을 수 있어 편했다는~ 어려서부터 장난감 분해를 좋아했던 저자는 결국 여성 수리 기술자가 되었다고 한다. 본인이 집수리를 받았을 때 느꼈던 불편함을 개선하여 국내 최초 여성 집수리 서비스 업체를 만드셨다네? 나도 결혼 전에 혼자 살았던 시기가 길었기에 너무 공감이 되었다. 생각해 보면 난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