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Jvke - Golden Hour 6중주 악보입니다
악보 구매 링크는 댓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2025년 소개한 곡들 중, 포스팅하면서 '아 내가 유행에 많이 뒤쳐져 있나보다' 하는 생각이 드는 곡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오늘 소개할 Jvke의 Golden Hour입니다. 음원 사이트나 악보 판매 사이트에는 오랜 시간 차트인하여 눈에 익은 제목인데, 음악의 내용은 전혀 알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이 미지의 음악을 커스텀 앙상블(6파트)을 위해 편곡해보았기에 소개합니다. 플룻 클라리넷 트럼펫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구성의 악보입니다. 현악기가 두 파트에 그치기 때문에, 지속음 형태의 화음을 연주하기는 부족한 구성입니다. 다만, 아르페지.......
Related Posts
3 posts
스승의 은혜 윈드 오케스트라 편곡 악보 2026년 버전
악보 구매 링크는 댓글에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가정의 달이 시작되었습니다. 어린이날에 어떤 선물을 할까 악보공방과 아내는 고민하고 있는데요. 연휴가 끝나는 어린이날 후 열흘 뒤면 스승의 날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스승의 날 노래라고도 할 수 있는 스승의 은혜를 윈드 오케스트라를 위해 편곡해보았기에 소개합니다. 특히 이 곡은 재작년에 이미 편곡한 악보를 2026년 버전으로 다시 손을 보아 완성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2분이 조금 넘는 길이의 짧은 곡입니다. 음원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는 것처럼, 이 곡은 엄밀히 따졌을 때 노래의 반주가 아니라 연주곡 형태로 편곡이 이루어진 버전입니다. 하지만, 노래.......

Non, je ne regrette rien 가수, 피아노 트리오 반주를 위한 악보
악보 제작 의뢰 및 견적 받아보기는 댓글의 링크를 통해 신청하실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Chanson이라는 단어를 여러분은 어떻게 읽으시나요? 프랑스어와 영어에 거의 까막눈에 가까운 악보공방은 어린 시절 샹송이라는 단어에서, 사실 송은 영어 song일 줄 알았습니다. (물론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샹송하면 떠오르는 가수가 바로 에디트 피아프인데요. 절륜한 노래 실력도 실력이거니와, 삶의 궤적이 굉장히 특이하고 비극적이어서 더욱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고(생각합니다)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에디트 피아프의 Non, je ne regrette rien을 피아노 트리오 반주와 가수를 위해 편곡해보았기에 소개합니다. 참.......

아리랑, 고향의 봄, 고향(일본 가곡) - 체임버 오케스트라 악보
악보 제작 의뢰 및 견적 받아보기는 댓글의 링크를 통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요즘 제 가족은 '난 유럽에 가서 살아도 괜찮을 것 같아' 하고 말하곤 합니다. 가고 싶은 나라의 음식이 입에 잘 맞을 것 같다고요. 또 동시에 주위에는, 해당 국가에 갔다 온 친구가 난 굳이 안 갈래 음식이 안 맞아 라고도 하더라고요. 외국에 나가서 홀로 지내다가 갑작스레 맞닥뜨리는 향수병, 오늘 소개할 곡들의 조합은 조금 특이하기는 하지만 굳이 분류를 하자면 향수병을 일으키는 세 곡입니다. 연주하게 되는 순서대로 말하자면, 아리랑 고향의 봄 고향 의 세 곡을 메들리로 엮었습니다. 아리랑은 민요, 고향의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