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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볶행 22기 영숙 '걔네들' 호칭, 9기 옥순 4호도 무시했다?!(ft. 영수)
지볶행 22기 영숙 '걔네들' 호칭, 9기 옥순 4호도 무시했다?!(ft. 영수) 눈을 의심하게 되고, 끝내 귀도 의심하게 되더라. 지지고 볶는 여행을 보는 건 정말 너무 난이도 극상의 시청자가 되는 일이다. 지볶행 영숙은 오늘도 어김없이 선을 한참 넘었다. 12살 많은 22기 영수를 가르치는 것도 모자라 역시 나이 많은 나는솔로 9기 옥순과 남자 4호에게도 호칭을 이상하게 하는 장면이 등장했다. 그것도 무려 3번이나 등장했음. 사사건건 22기 영수의 자잘한 표현이 매너있네 없네 하더니만, 사실 알고보면 더 문제는 22기 영숙의 표현이었다. 무슨 문제였는지 살펴보자. 여기서부터 9기 옥순과 4호에 대한 호칭이 등장한다.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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