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혼술 라면바 책보고 음악 듣기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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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혼술 라면바 책보고 음악 듣기 좋아

제주도 혼술 라면바 책보고 음악 듣기 좋아

제주도 혼술 라면바 책보고 음악 듣기 좋아 겨울제주도여행 사진, 글 ©️ 나나 혼자 있고 싶던 제주여행의 어느날 어디를 좀 가고 싶다고 해서 고민하다가 찾은 나름 내 기준 핫플이다. 이름도 너무 심플했던 "라면바" 제주시에 있었고 밤시간에만 문을 여는 곳이더라 책도 보고 음악도 들을 수 있고 맥주도 간단히 마실 수 있는 곳이라고 해서 다녀와봄. 1. 위치정보 제주시 서문로 73, 2층 1층에 주차 가능 1층문으로 들어가서 2층 공간 이용 동선 ⏰영업시간 - 밤10시반~ 아침6시반 술집이 많은 그런 동네가 아니어서 한적하게 혼자 슬~쩍 가기 느낌이 딱이랄까. 요로케 1층문으로 들어가면 된다. 가서 있어 보니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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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 카뮈 이방인 읽으면서 이기방인 선생님 생각이 났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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