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칭다오, 국제 정기화물선 취항
Post
원문 보기 →
제주-칭다오, 국제 정기화물선 취항
제주-칭다오, 국제 정기화물선 취항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7064 제주특별자치도는 7월 31일 해양수산부가 제주-칭다오 간 신규 항로 개설에 합의하고, 중국 측에 이같은 입장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통보해왔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항로는 지난해 11월 중국 선사가 해양수산부에 개설을 신청한 이후 8개월간의 협의를 거쳐 성사됐다. 앞으로 운영선사 평가(황해정기선사협의회)와 확정(양국 정부), 해상운임 공표(선사), 운항계획 신고(선사)‧수리(해수부) 등의 절차를 거쳐 실제 운항을 시작하게 된다. 이번 항로 개설로 제주항이 1968년 무역항으로 지정된 이후 57년 만에 처음으로 국제 컨테이너 화물선.......
Related Posts
3 posts
해수부-노동부 어업종사자 안전·보건 작업환경 함께 살핍니다.
- 양식장, 염전 어업종사자 안전·보건 향상을 위한 첫 출발점 3월 17일부터 5월 30일까지 해수부, 노동부, 지자체 등 합동 실태조사 실시 해양수산부(장관 직무대행 김성범)와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3월 17일부터 양식장과 염전에서 일하는 어업종사자에 대한 안전·보건 작업환경 실태를 합동 조사합니다. 이번 조사는 감전, 질식, 질환 등 어업종사자들의 안전·보건* 사각지대로 지적되고 있는 양식장, 염전의 작업환경을 면밀히 조사하여 그 결과를 분석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됩니다. * 어업종사자에 대한 안전·보건관리를 어선어업(상시근로 5인 이상)은 해양수산부, 양식장·염전 등 육상사업장은 고용노동부에서 관리 실.......

제주-칭다오 항로 인프라 마무리 단계…물동량 확보 총력
제주-칭다오 항로 인프라 마무리 단계…물동량 확보 총력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400265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칭다오 직항로를 동아시아 물류 허브로 육성하기 위해 통관 인프라 확충과 전문 포워딩사 유치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물동량 확보에 나선다. 특히 연간 약 44TEU의 중국 온라인 플랫폼 수출 물량을 제주-칭다오 직항로를 활용해 운송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소량화물(LCL) 서비스 도입을 통해 중소기업의 물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제주도는 9일 도청 삼다홀에서 오영훈 지사 주재로 ‘제주–칭다오 항로 물동량 확보 방안 마련을 위한 제8차 전담팀(TF) 회의’를 개최했다.......

광진구 전통시장 해양수산부 지원 온누리상품권 환급 후기
광진구 SNS 서포터즈 활동 기록 2026년 구정 전날 장보기를 위해 자양동 일대 전통시장을 찾았습니다. 명절을 앞둔 시장은 활기가 가득했고 특히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가 함께 진행되고 있어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행사 기간은 지났지만 실제로 다녀온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한 후기입니다. 다음 행사 참여를 준비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자양동4동에는 세 개의 시장이 한 줄로 이어진 구조 자양동 4동에는 전통시장이 밀집해 있는데 바로 영동교골목시장, 노룬산골목시장, 자양한강전통시장입니다. 이 세 곳은 길 하나를 따라 이어져 있어 자연스럽게 이동이 가능하고 다만 중요한 점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