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농기원, 우수품종 ‘양절' 메밀 연 30톤 생산체계 구축
Post
원문 보기 →
제주농기원, 우수품종 ‘양절' 메밀 연 30톤 생산체계 구축
제주농기원, 우수품종 ‘양절' 메밀 연 30톤 생산체계 구축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1743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이 수입 메밀 의존도를 낮추고 국산 메밀의 자급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우수 품종 ‘양절’ 종자 생산에 박차를 가한다. 7일 제주도 농업기술원 농산물원종장에 따르면 올해 30헥타르 규모의 채종단지 7개소를 선정하고 ‘양절’ 메밀 종자 생산에 착수했다. 이번에 선정된 채종단지는 지역농협 1곳과 영농조합법인 6곳으로, 원종장은 이들 단지에 3톤의 원종을 공급해 올해 가을부터 30톤의 보급종을 생산할 계획이다. ‘양절’ 메밀은 외래 품종에 비해 단위 면적당 생산량이 15% 이상.......
Related Posts
3 posts
제주농기원, 유럽상추, 새 소득 쌈채소로 주목
제주농기원, 유럽상추, 새 소득 쌈채소로 주목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15339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노동력 부족과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조성 중인 임대형 스마트팜의 입식 유망작물로 유럽에서 재배되는 상추(이하 유럽상추) 6품종을 실증시험한 결과, 스마트재배에 적합한 소득작물로 선발했다고 27일 밝혔다. 2024년 기준 전국 상추 재배면적은 노지 988ha, 시설 3,470ha로 시설재배가 노지 대비 약 3.5배 많이 재배하고 있다. 농업기술원은 지난해 애월읍 곽지리 밭작물연구단지 스마트하우스에서 유럽상추를 시험 재배했다. 그 결과, 노지에서는 기상 여건의 영향으로 연간 3~4.......
제주농기원, 신품종 만감류 통상실시권 이전 업체 모집
제주농기원, 신품종 만감류 통상실시권 이전 업체 모집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14937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자체 육성한 만감류의 안정적인 보급 확대를 위해 통상실시권 이전을 희망하는 도내 종묘업체를 오는 23일부터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통상실시권 이전은 기존 실시권 이전 업체 중 계약이 이뤄지지 않은 품종에 대해 추가 신청 기회를 제공하고, 신규 종묘업체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를 통해 도내 과수 종묘업체의 참여 기회를 넓히고, 신품종 만감류 재배 면적을 안정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최근 농업기술원이 육성한 만감류 품종은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수입산.......
제주농업기술원, ‘양절’메밀 채종단지 참여단체 모집
제주농업기술원, ‘양절’메밀 채종단지 참여단체 모집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14414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국내 육성 품종 ‘양절’ 메밀 채종단지 참여 법인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제주에서 메밀은 연 2기작으로 재배되며 2024년 기준 재배면적 3,236ha, 생산량 2,586톤으로 전국 메밀 재배면적의 87%, 생산량의 83%를 차지하는 국내 최대 주산지다. 그러나 식용으로 수입된 외국산 또는 품종 미상의 종자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외래 잡초 및 병해충 유입, 생산성 저하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농업기술원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4년 1기 국내 육성 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