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도 캠핑후기 장박지 초청에 모인 캠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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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도 캠핑후기 장박지 초청에 모인 캠퍼들
얼마 만에 이 엄청난 대교를 지나는지 감회가 새롭습니다 딩글 님은 여기를 지날 때면 웅장함에 가슴이 뛴다며 특유의 밝음과 리액션을 장착한 채 어린아이처럼 그렇게 좋아할 수가 없네요 아이들이 입출국 할 때마다 쉴 새 없이 드나들었는데 작년 가을 이후 여기를 또 지나갑니다 밀리터리 덕후의 캠퍼 절친의 집을 찾는 일이 이번엔 쉽지 않았어요 여기저기 다 카키 색이라 우리가 점찍은 곳은 죄다 아니더라는.. 장박지 초청에 모인 캠퍼들 딩글 님이 요즘 밀고 있는 최애 텐트 겸 쉘터 오루투스를 오늘은 TC 버전으로 들고 왔어요 왼쪽에 엘보 온 캠퍼와 오른팔을 힘을 못쓰는 필조아를 마루님이 도와줘 수월하게 설치를 했습니다 폴대 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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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도 무의도 바다 줍줍 낚시 해루질 낙지 박하지 해삼 메탈지그 26년5월16일
안녕하세요? 오늘은 조금 늦은 후기에요. 낚시는 꽝친 날이여서 후기 안올릴까도 했지만 그래도 기록 남겨 놓으면 다 데이터로 남기에... 지난 5월 중순 사리 물때에 인천 영종도 옆 무의도로 대광어 노리고 워킹 바다루어낚시 갔었는데요. 결론적으로 낚시는 꽝쳤고요. 그래서 간김에 간조에 해루질? 줍줍낚시? 하고 왔어요. 26년 5월 16일 인천 물때 및 수온 6물 간조 22시38분 물높이 24 오후 만조 전 들물부터 만조 후 날물타임까지 낚시는 꽝치고요. 좀 쉬었다가 간조 한시간반전부터 간조까지 돌바닥 열심 뒤지고 다녔어요. 박하지는 여러마리 보였는데요. 낙지, 소라는 잘 안보였어요. 그래도 운좋게 낙지도 한마리 잡고요. 해삼도 한마리.......
인생 첫 쏠캠 : 북한산 사기막 야영장
어쩌다, 첫 쏠 캠 어쩌다, 사 기 막 어쩌다, 휴 무 일 어쩌다, 첫 산 행 어쩌다, 북 한 산 글고보면 요즘 어쩌다가 많이 생긴다 하나같이 계획에도 없던게 급작스럽게 생기는 변수상황들 대문자 J인 내가 용납할수없는 그런 어쩌다가 상황이 그렇다고 무계획은 또 아니고 변수가 생기면 그때부터 또 계획을 만들고, 시작하는 어쩔수없는 J 라서..ㅋㅋ 사실 순서대로 포스팅을 하면 26년 첫 산행 북한산을 먼저 하는게 맞지만 연천 첫 캠핑 포스팅을 하다보니 갑자기 캠핑 포스팅에 필이 받아서 ㅎㅎ 갑자기 이번주 휴무가 바뀌었다 원래 포스팅을 쓰고있는 오늘(목)이 내 휴무인데 어쩌다보니 화,수가 휴무가 되버린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았다가.......
연천, 하늘아래 캠핑장에서 26년 첫 캠핑
이번 주말은 어디든, 가긴 가야것는데.. 산에 가긴 아직 내 다릴 믿을수가 없고?? 그렇다고 집에 있긴 동면도 지긋지긋허고!! 그렇다면 캠핑이라도 가보자며.. 캠핏이란 앱을 뒤적뒤적 그래도 26년 첫캠인데 불멍은 해야되지 않냐며 (이번에 처음알았음, 산불방지기간에는 국립야영장에선 불을 못피운다는걸) 장작가능한 사설로 기웃기웃 양평,가평,파주,여주,연천,포천 멀리가긴 싫고 그러다 픽한게 #연천하늘아래캠핑장 나름, 캠핑후 산 이라는 계획하에 혹시 모르니까 #감악산 아님 #파평산 이라도 가자며 산 근처로 캠핑장을 물색하고 혹시 모를 사태를 대비해서 최악의 경우 #감악산출렁다리 라고 보자며.. 아..진짜 J의 삶이란... 피곤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