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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전기차 충전, 이제 꽂기만 하면 끝...현대차그룹의 새로운 시도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충전 경험을 크게 바꾸는 기술을 본격 확대합니다. 기존 이피트 충전소에서만 가능했던 '플러그 앤 차지(PnC: Plug and Charge)' 기능을 다른 충전 사업자 충전소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범위를 넓힌다고 하네요. 플러그 앤 차지, 얼마나 편해질까 PnC는 전기차에 충전 케이블을 연결하는 것만으로 인증, 충전, 결제가 자동으로 이뤄지는 기술입니다. 별도의 회원카드나 결제 절차가 필요 없고, 차량과 충전기 사이에 암호화 통신을 적용해 보안성도 높였죠. 실제로 써보면 충전 과정이 한결 단순해졌다고 느낄 수 있는 부분입니다. 충전소 1,500곳 이상으로 확대 현대차그룹은 국내 주요 충전 사업자들과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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