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년 묵은 기록 깨질 수도 있다" 한화 허인서, 이번 KBO 시즌 심상치 않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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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년 묵은 기록 깨질 수도 있다" 한화 허인서, 이번 KBO 시즌 심상치 않은 이유
"37년 묵은 기록 깨질 수도 있다" 한화 허인서, 이번 시즌 심상치 않은 이유 허인서 한화 이글스 1989년 유승안 21홈런 37년 기록 경신 도전 최재훈 경쟁 포수 OPS 리그 1위 "베테랑 포수들이 고전하는 사이 23세가 치고 올라왔다" 양의지가 타율 0.219다. 강민호는 2군으로 내려갔다. 박동원도 타율 0.212로 고전 중이다. 그런데 23세 포수가 OPS 0.974를 찍고 있다. 리그 포수 홈런 1위다. 37년 전 기록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1. 허인서가 지금 얼마나 잘 하고 있나? 25경기에서 타율 0.250 6홈런 17타점 OPS 0.974를 기록 중이다. 규정타석 50% 이상 소화한 포수 중 OPS 단연 1위다. 전체 포수 중 가장 많은 홈런을 때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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