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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ay G'week
글 / 사진 ⓒ 보슐랭가이드 이번주 한주는 어떻게 흘러갔는지도 모르겠다. 담주엔 좀 더 여유가 생겨 칩거노인 가능할 듯... 사실 일해야하는데 하기 싫어서 끄적거리는 이번주 주간일기 G'day n G'week 호주관광청 Come and Say G'day 행사에 다녀옴 MBTI 'E'이지만 또 나름 낯가림이 있는 편이라서 쭈뼛쭈뼛 있다가 좋은 분들과 이야기 많이 하고왔다. 몰랐는데 호주 와인도 꽤나 괜찮은 것 같더라?! 알쓰라서 나는 스파클링 와인 받았는데, 두 방울마셔봤는데 달달하이 정말 맛있더랑-!!!! 참석자 전원에게 선물로 와인한병씩 나눠주셨는데 내가 맛봤던 스파클링 와인이라 마음에 들었다. 하지만.. 술애기는 얘..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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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3일~4월 19일 볼만한 영화가 없다고, 영화에 대한 애정이 식었다고 하면서도 이번 주에 무려 3일이나 나가서 영화를 봤다. 심지어 단독 개봉 영화를 보기 위해 좀 멀리까지 가기도 했다. 사실 영화 그 자체에 대한 관심보다는 이렇게라도 움직여야지...라는 마음이 더 크긴 했기에, 리뷰는 묶어서 두 편만 쓰고 말았... 지난주에 새로 시작한 드라마 , 벌써 시즌 3까지 끝내고 바로 오늘 시즌 4를 시작했다. 이거 이거 이번 주 안에 다 끝내겠는데? ^^;; 지난주에 시티투어버스 탈 때까지만 해도 날이 몹시 썰렁했다. 버스 2층에 앉아 바람 싸다구 맞고 엄청 추워했다구~ 하여 뜨끈한 닭한마리 칼국수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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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6일~4월 12일 이제 영화관은 일주일에 하루만 가는 곳이다. 그나마 이번 주엔 연달아 두 편을 보긴 했다. 하지만, 리뷰는 한 편만 썼... 저녁 시간을 책임져 주었던 V리그가 끝났다. 대신 프로 야구가 개막했지만, 요즘 이글스 야구 보다가 스트레스로 죽을 지경이라 안 보기를 선택! 그래서, 긴 호흡의 드라마를 새로 시작하였다. 그것은 바로 , 시즌 6까지 달려보자~~ 도서관 예산 집행 초반이라 그런지 도서관마다 새 책이 엄청 많이 들어오고 있다. 근래 책태기라고 하면서도 새 책을 보면 또 욕심이 나서 여러 도서관에 다 예약 걸어두고 받아오고 있다. 남편씨 이름으로도 빌리니 집에 도서관 책이 늘 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