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윅이 생각나는 포드 머스탱 올드카 매물
Post
원문 보기 →
존윅이 생각나는 포드 머스탱 올드카 매물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오늘은 경매 시장에 존윅이 생각나게 하는 차량 한 대가 올라왔네요 https://page.auctions.yahoo.co.jp/jp/auction/u1167251286 바로 포드 머스탱 입니다 컨버터블 모델이에요 1969년식에 7만6천만 달린 차량이죠 컨버터블은 처음봅니다~ 수동이었다면.. 가치가 상당하겠지만... 오토매틱입니다 그래도 키로수는 역대급이네요 1969년식... 어찌... 7만킬대라니... 우리나라엔 없는 차량이죠 이런 차량은 앞으로도 가치가 있을 것 같아요 이때는 터보엔진이 차량에 많이 장착될 때가 아니라서~ 자연흡기죠 그것도 대배기량~ 탑이 아주 깨끗합니다~ 관리 상태가 예술이에요~ 미국차니 좌핸들 수입하기도 좋겠죠 우드를 당시.......
Related Posts
3 posts
'존윅' 제작진, 4월 개봉 액션 영화 '노멀' 관람 전 리뷰
'존윅' 제작진, 4월 개봉 액션 영화 '노멀' 관람 전 리뷰 처음 포스터를 봤을 때, 피 묻은 머그잔을 들고 있는 보안관의 모습이 눈에 걸렸습니다. 뒤에서는 총을 겨누고 있는데, 앞에서는 아무 일 없다는 듯 차를 마시는 장면. 이 대비가 이상하게 오래 남더라고요. 영화 '노멀'은 화려한 액션보다 먼저, 평범함이 깨지는 순간을 보여주려는 영화처럼 보였습니다. 평범한 마을이라는 설정이 먼저 흔들립니다 눈 덮인 작은 마을, 사람들은 친절하고 일상은 조용하게 흘러갑니다. 임시 보안관 율리시스는 그저 아무 일 없이 근무를 마치는 게 목표인 인물이죠. 그런데 이 평온한 장면이 오히려 더 수상하게 느껴졌습.......

2026년에 만나기 어려운 진짜 올드카 국내 최초 경차 티코
마트에서 필요한 물건을 구입하고, 집으로 가려는 길에 눈에 들어온 차량 한대! 자동차 블로거는 이런거를 또 그냥 못 지나치거든요 ^^ 대한민국 최초 경차인 티코가 있었습니다 이건 진짜 희귀한 올드카죠 자동차 인플루언서가 아니더라도 자동차에 조금만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시선을 사로 잡는 바로 그 차량이에요 번호판도 처음 구입했을 때 장착한거 같은 녹색 큰 번호판이 장착되어 있는 한국 최초 경차 대우 티코 지금은 사라진 대우 브랜드 옛날 아주 먼 옛날에는 대우라는 자동차 회사가 있었어요 거기서 출시한 차량이 대우 티코 경차였고요 최초 출시했을 때 가격이 300만원 정도로 시작했던 국민 경차 티코 1991년 국내 첫 출시를.......

"8년 만에 돌아왔는데 4억?" 제로백 3.4초 찍는 벤틀리 오픈카의 반전
여러분, 로또에 당첨된다면 가장 먼저 어떤 차를 사고 싶으신가요? 아마 많은 분이 'B' 로고가 박힌 이 브랜드를 떠올리실 것 같습니다. 드디어 벤틀리가 8년 만에 한국 시장에 역대급 오픈톱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바로 더 뉴 컨티넨탈 GTC가 그 주인공인데요. 가격을 듣고 처음엔 "이게 맞나?" 싶었지만, 스펙을 뜯어보니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더라고요. 오늘은 럭셔리의 끝판왕이라 불리는 이 차가 왜 화제인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8년의 기다림, 드디어 한국 상륙한 럭셔리 끝판왕 벤틀리모터스코리아가 이번에 공개한 더 뉴 컨티넨탈 GTC는 브랜드의 플래그십 컨버터블 모델입니다. 한국 시장에 오픈톱 그랜드 투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