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후 첫 수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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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후 첫 수제비

이사 후 첫 수제비

저녁 메뉴로 이사 후에 직접 끊여서 먹은 수제비입니다. 밀가루 반죽할 능력이 없어서 마트에 파는 수제비를 샀고, 정수기가 없어서 냉장고의 생수를 냄비에 넣어 멸치 다시다를 첨가해 끊였습니다. 감자나 파가 없어서 부추를 넣었습니다. 맛은 그럭저럭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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