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니아 2일째 - 티라나 시내 구경] *스압*

[2nd Life in Norway]|2013년 4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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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아 2일째 - 티라나 시내 구경] *스압*

[알바니아 2일째 - 티라나 시내 구경] *스압*

[2nd Life in Norway]|2013년 4월 2일

알바니아에서의 첫 날을 보내고, 호스텔에서 먹는 첫 식사. 별거 없어도 부페식이면 좋으련만 인별로 접시가 있다.사과 있는 접시는 채식주의자용. 하핫. 이제까지 여행하면서 다녔던 호스텔 중에 투숙객이 제일 많아 보였다. 전날 먹은 빵이 워낙 짜서 걱정을 많이 하며 한입 베어물었는데, 딱히 소금간을 못 느끼겠는걸 보니 어제 그집이 이상했나보다... 근처에 시장이 있어 시내 구경하기 전에 한바퀴 돌아보았다. 어딜가도 식문화에 관심이 많은 나는 시장구경이 참 즐겁기만 하다. 세계 어느 나라를 가도 새우 가격은 절대로 싸지가 않다. 모든 가격은 1kg 기준. 오동통한 소세지들. 아... 먹고싶다... 사과, 배, 키위, 자두, 메론, 수박, 포도, 딸기........... 왠만한 과일은 다 있다. 시장에서 팔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