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리쉬드, 개인적 로망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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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이나 그런 건 전혀 없고, 제 개인적 로망을 담아서 요새 굴리고 있는 덱입니다.(뭐 말은 이렇게 해도 이걸로 해서 깨지면 역사와 전통의 올리비아덱으로 재도전하지요.) 스칼렛 블리츠 덱입니다. 1라인 - ID 데드라인, ID 다이아, ID 그라비타테: 데드라인이 초반 힐, 다이아로 출혈을 노려보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론 태그용 쩌리 라인. 딱히 설명할 필요도 없겠지요. 2라인 - ID 다은*, ID 그라비톤, 수영부 엑셀러: 과금 카드를 2개나 처박은 핵심라인. 엑셀러의 직렬과 고다은의 러브레터 중첩을 노린 딜이 중심입니다. 덤으로 쓰레기 소릴 듣는 그라비톤이지만, 이 로망덱에선 나름 중심. 콩가루팀인 스칼렛 블리츠에서 유일하게 '일손이 부족해..부족하오.'라는 태그 버프 스킬이 달려있습니다. 이 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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