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스와 조로쿠[完] 간단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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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엘리스와 조로쿠[完] 간단감상.](https://img.zoomtrend.com/2017/06/27/f0051236_5951551710647.png)
엘리스와 조로쿠[完] 간단감상.
개인적으로는 이번분기 작품중 가장 즐겁게 본거같습니다. 그림체도 묘하게 우메여사님 작품 생각나는데다가 스토리도 뻔하다면 뻔한느낌이면서 꽤 훈훈하고 좋습니다. 그랑블루판타지가 진짜 뻔하다 못해 뻔뻔하게 진행되서 밋밋한 느낌이었다면 이건 뻔한스토리지만 자기만의 테이스트가 확실히 살아난 느낌. 물론 중간에 좀 루즈한 부분이 있긴합니다. 특히 하토리편 시작합면서 하토리 독백쪽은 꽤나 루즈... 뭐... 작품의 매력은 역시 순수한 사나의 모습이죠. 순수한 이과충 사나의 모습에 얼마나 치유를 받는지... 귀여운 딸래미 보는느낌... 혹은 멍뭉이 보는느낌. 처음에는 그림체낚시로 무슨 마법소녀육성계획이나 마마마 같은느낌의 이능력배틀물인가 싶었는데 좋은의미로 기대를 배신해줬습니다. 여튼 원작도 좋았



